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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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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미투데이를 시작할 때, 나는 나에게 원칙을 하나 만들었는데, 그것은 바로 어떤 것이든 참고, 절대 '차단'이라는 생각 조차 하지 않고, 원만하게 교류를 하는 것이 목적이였다. PM 11:22
영어라면 중환자인 내가, 외국인에게 편지를 정기적으로 보낸다는 것은 아이니컬한가. PM 11:03
정말 우울한 날에는 Kent가 최고다. 7분 47초를 의미하는 747, 실제 곡의 길이는 747이 맞다능. PM 05:29
내가 언제부터 누군가에게 혐오감을 주는 말을 한 걸로 여길까? 예전의 좋지 않은 경험과 블로그 생활 때문에 단어 하나도 주의 선택해서 하는 사람인데. PM 04:52
방학은 휴일도 휴일 같지 않게 해준다. PM 04:43
book
이 책을 보면, 기술이 최고로 발달할 미래가 가끔씩은 두렵다. PM 04:27
정보를 보기 좋으라고 의견을 삭제하거나 편집하는 것은 Big Brother처럼 구식적인 발상이다. PM 04:08
이제야 숨 좀 돌리겠네 PM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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