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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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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1, 2008 다음날
21
Sep 2008
PMP Format. PM 11:39
세상은 사람의 야심과 반드시 완전한 조화를 이루도록 돼 있지 않은 곳. - 칼 세이건(美 천문학자) PM 11:13
며칠 전 까지만 해도 나는 여름의 향기가 점점 옅어져가면서 가을의 느낌으로 바뀌고 있는 것 같다. PM 11:04
music
솔직히 1집과 2집 사이의 싱글 'Rose'가 더 좋은 것 같은 생각이다. TT PM 10:14
book
책이 무지 두껍기는 하지만, 현대 서양 음악의 변천사와 아티스트를 보실 수 있는 책. 중요 아티스트들은 체크 또 체크. PM 09:51
언제까지 이 비정상적인 세상에서 무엇을 바라보며 살아야할까 PM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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