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해보자.
나를 사랑하라는 누나의 일침을 들었다. 그리고 바로 나를 돌아보고 사랑하게 되자 많은 것들이 편해졌고. 다시 대하기도 편해졌다. 역시 경험자는 다른 법이다. 으하
어제 나도 모르게 전화를 했고. 이야기를 했는지 모르겠다. 아... 미치겠ㄴ
난 단걸 못 먹다보니 발렌타인데이는 아쉽지 않다. 아 물론 카카오 99%를 주면 생각해 봄… 2개 받았는데 다시 돌려줬다. 혹시 약에 부작용 생길까봐 못 먹는 이유도 있고 ㅠ 으아
페르소나는 고대극에서 배우들이 쓰던 가면을 일컫는데 심리학적인 용어로 심리학자 구스타프 융이 만든 이론에 쓰이게 되는데 그는 인간은 천 개의 페르소나를 지니고 있어서 상황에 따라 적절한 페르소나를 쓰고 관계를 이루어 간다고 한다. 나도 몇 개지 ㅎㅎㅎ
안경을 사고 싶다. 근데 비싸드라
나도 뒤 끝이 심한가 보다…. 하아.... 알고는 있었지만
방금 전화를 했고, 사귀기 이전으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헤어지기가 우리 둘 다 힘들고, 다시 만나서 많이 이야기 해 볼 생각입니다. 힘낼거에요
내가 늘 미안해서 전화를 먼저 걸 수 없는 상황에 슬퍼했는데. 어제 네 목소리 들어서 처음엔 좋았지만. 이내 서로가 같이 울었었지. 너도 힘들겠지만 나도 힘들어
같이 울면서 왜 우리는 이렇게 헤어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한참 생각했어… 하아
이제 기댈 곳 조차 없는 나는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는거지…
내가 해준 만큼 자기는 나에게 해준 것이 없다면서 스스로 자책하면서, 누군가를 지금은 사랑할 수 없을 만큼 마음의 여유조차 없다면서 나에게서 떠나가려는 널 위해 난 해준게 뭐가 있을까. 서로 버팀목처럼 의지하자고 해놓고는…. 너의 편지는 다 거짓말이였던거니
어제 왜 갑자기 전화해서 그만하자고 하는거니….. 아직도 마음이 아프다
수학과 과목 공부하다가 보면 솔루션이 진짜 필요해진다 ㅠㅠㅠㅠ 왜 내 답에 확신을 못갖지. 논리의 개연성이 떨어지나
연우신 노래는 항상 좋다 >.< 사랑한다는 흔한 말
공부할게 쌓였다 ㅠㅠㅠㅠ 이제 3일밖에 안됬는데
그래도 일이 잘 풀리려고 하나 보다. 교수님이 착각하심
To ∞ & → 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 시간표 꼬이게 생겼따… 살려줘..
오늘부터 연애 시작해요 >.< D+1
임재범 스타일로 가질 수 없는 너 부르다가 ㅋㅋㅋㅋㅋㅋ 고음부분에서 엌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너를 위해 부르다가 엌ㅋㅋㅋㅋ 망하고 으앜ㅋㅋㅋ 어제 동전 노래방 생각하기 싫다
Silvester is sharing 2,422 stories with 182 people since July 4, 2008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