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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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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eb 2012
페르소나는 고대극에서 배우들이 쓰던 가면을 일컫는데 심리학적인 용어로 심리학자 구스타프 융이 만든 이론에 쓰이게 되는데 그는 인간은 천 개의 페르소나를 지니고 있어서 상황에 따라 적절한 페르소나를 쓰고 관계를 이루어 간다고 한다. PM 01:37
안경을 사고 싶다. PM 01:34
나도 뒤 끝이 심한가 보다…. AM 11:28
11
Feb 2012
방금 전화를 했고, 사귀기 이전으로 돌아가서, 다시 시작해보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이렇게 헤어지기가 우리 둘 다 힘들고, 다시 만나서 많이 이야기 해 볼 생각입니다. PM 09:27
내가 늘 미안해서 전화를 먼저 걸 수 없는 상황에 슬퍼했는데. 어제 네 목소리 들어서 처음엔 좋았지만. 이내 서로가 같이 울었었지. PM 04:22
같이 울면서 왜 우리는 이렇게 헤어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한참 생각했어… PM 02:58
이제 기댈 곳 조차 없는 나는 도대체 어떻게 살아야 하는거지… PM 01:45
내가 해준 만큼 자기는 나에게 해준 것이 없다면서 스스로 자책하면서, 누군가를 지금은 사랑할 수 없을 만큼 마음의 여유조차 없다면서 나에게서 떠나가려는 널 위해 난 해준게 뭐가 있을까. 서로 버팀목처럼 의지하자고 해놓고는…. 너의 편지는 다 거짓말이였던거니 PM 01:45
어제 왜 갑자기 전화해서 그만하자고 하는거니….. PM 01:43
10
Feb 2012
수학과 과목 공부하다가 보면 솔루션이 진짜 필요해진다 ㅠㅠㅠㅠ 왜 내 답에 확신을 못갖지. PM 01:46
8
Feb 2012
연우신 노래는 항상 좋다 >.< PM 04:50
공부할게 쌓였다 PM 02:29
7
Feb 2012
그래도 일이 잘 풀리려고 하나 보다. PM 07:14
To ∞ & → AM 08:21
6
Feb 2012
시험 시간표 꼬이게 생겼따… PM 08:00
오늘부터 연애 시작해요 >.< AM 08:14
+
5
Feb 2012
임재범 스타일로 가질 수 없는 너 부르다가 ㅋㅋㅋㅋㅋㅋ 고음부분에서 엌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너를 위해 부르다가 엌ㅋㅋㅋㅋ 망하고 PM 02:31
아 연습해야겠다. PM 02:29
20일 남았구나 ㅠㅠㅠㅠㅠ AM 10:59
3
Feb 2012
내일이면 두번째로 만나는 날 >.< 이번엔 쫌 오랫동안 만났으면 좋겠당 ㅋ.ㅋ PM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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