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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시각에서 본 사람 몸 ㅋㅋ scratch post 에 피 질질 via instagram @nov152 12/02/12 17:27pm
짜증 장난아니다. 다 때려부시고 싶다. 12/02/11 18:36pm
내가 가벼운 공간에 가벼운 말투로 썼다고 해서 내 감정이 가벼운 것은 아니지. 12/02/11 05:1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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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chfork.tv 드디어 유튜브로 갈아타는구나… 12/02/09 21:00pm
오오 한줄소개에도 링크가 걸리는구나. 12/02/08 21:06pm
우씨 페북 느려더쳐 못쓰것네 ㅠㅠ 12/02/06 23:01pm
일본와서 너무많이바뀌었어 12/02/07 04:03am
교과부는 교육+과학+기술 부입니다 근데 왜 교육만 챙겨요? 12/02/06 19:40pm
이건 마치 엄마한테 어딘가 아프다고 했더니 “컴퓨터 많이 해서 그래”라고 말 들은것 같은 기분 12/02/06 19:54pm
?...
업계가 성장하면 여기저기서 달려들어서 뜯어먹으려고 흑막을 치는구나. 12/02/06 19:48pm
내 마음과 기분과는 전혀 상관없이, 좀 장난스럽고 들떠서 말하게 되는 사람들이 몇 있다. 항상 말하고 나서 후회하지만. 에이 참, 난 (나름) 진지한 사람인데! 12/02/01 21:54pm
내가 왜 서비스 디자인에 관심을 갖게 됐는지 이유(혹은 뒤늦게 미화시키는 이유)를 알았다. 12/01/30 00:48am
이건 뭐… 청소년은 아프고, 청춘도 아프고, 중년도 아프고, 장년도 아프고, 노년도 아프고… 12/01/29 11:49am
Github is a fish bowl. code sharing 을 넘어 social coding. 12/01/14 15:08pm
언니라고부르는손님 제일싫어요.. 누가 니 언니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2/01/14 14:0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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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리짱 언니 사…사…아니 좋아합니다. 12/01/14 13:33pm
ㅎㅎ감사합니다. 엎드려 절받기로 들어도 기분 좋은 말이에요 보고 싶다는 건. 쑥스러워 잘 꺼내지 못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마음에 없이 하긴 더 어려운 말이거든요. 역시 난 살갑고 다정한 놈이 아니라 잘 못하는 말이지만, 연말을 핑계로 “보고 싶어요.” 11/12/22 17:43pm
마음을 다해 사랑하고 싶다. 11/10/20 02:22am
아 ㅆ… 반말써놓고 왜 반말 쓰냐고 하면 혼잣말이라고 하는 시끼들이 제일 싫어 11/10/07 21:31pm
오늘 같이 미투를 많이 찍은 날이 있던가? 11/10/06 11:14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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