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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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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28,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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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9
이틀전(27금)부터 코찔찔이가 되었다. 정말 코푸는건 귀찮은 노릇이다. 젠장 코도 아프고, 귀찮다 정말. 아. 귀찮아. 빨리 나아. PM 08:56
어머니가 다시 내려 가셨다. 얼마간 또 씁쓸한 기분이겠군. PM 08:48
3월말. 정말 후회없이 알차게 보냈다. 그래서 금방 지나갔다고 느껴지지 않는다. 시간이 참 길다. (1, 2월은 짧았는데.) PM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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