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 실제있었다는 고전적 러브스토리 네 편. 문체도 그렇고 스토리도 마치 갑돌이 갑순이, 성춘향 이몽룡 이야기 처럼 단순하지만, 고전에서 느낄 수 이는 순수함과 향수가 있다. 하지만 지루함도;;; “사랑에 대해선 세상 사람 모두 틀리다. 사랑하는 두 사람만 옳다.”
nemo님 한테서 받은 [자신의 신체부위중가장 자신있는 부위 인증샷: 뭇 남성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여리여리한 손목! 인증샷따위 필요없음. 궁금하면 한 번 잡아보삼 ㅋㅋ] 다음 릴레이는 밍밍 넘길사람이 너밖에 없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