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심지양
Te extraño tanto mucho
Te extraño tanto mucho
friend
Me
Friends
Mentions
26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me2book
View other users' posts related to this tag
4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9
Sep
2010
book
이 책 재미있겠다. 나 요런거 좋아해~
관련기사
PM 03:19
me2book
스눕
me2
0
Comments
6
24
Jun
2010
book
“물 위에 떨어진 꽃잎이 물살을 타고 떠내려가는듯 붙잡지 않고 보내줄 수 있는 마음이 치유인지도 모르겠어요.” 이야기 안에 글귀보다 작가의 글에 있는 글귀가 더 인상적이였던 책.
PM 01:44
me2book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me2
1
Comments
4
9
Feb
2010
book
인도에 실제있었다는 고전적 러브스토리 네 편. 문체도 그렇고 스토리도 마치 갑돌이 갑순이, 성춘향 이몽룡 이야기 처럼 단순하지만, 고전에서 느낄 수 이는 순수함과 향수가 있다. 하지만 지루함도;;; “사랑에 대해선 세상 사람 모두 틀리다. 사랑하는 두 사람만 옳다.”
PM 03:59
me2book
인도의사랑이야기
me2
0
Comment
2
Feb
2010
book
“가슴이 있는 자 부디 그 가슴에 빗장을 채우지 말라. 살아 있을 때는 모름지기 연약한 풀꽃 하나라도 못 견디게 사랑하고 볼 일이다.” - 책에서는 늘 사랑을 하라고 강조한다, 그런데 어쩌냐 애(愛)병신인 사람은… 강요 하지만 말고 방법도 알려줘야지~~
AM 03:02
me2book
사부님싸부님
me2
1
Comment
View more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