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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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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하는중

오후 11시 55분 (Seoul)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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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Cleed님이 10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후 10시 12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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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은 보기 좋지만, 잘난척 단정짓고 쿨한척 냉냉한 사람 좀 재수없어.

오후 9시 46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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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걸어가는 길 발걸음걸음마다 떨어지는 머리카락…

오후 9시 17분 (Seoul)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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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플레이어 좋군 ㅇ_ㅇ

오후 8시 46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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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이지만, 난 하고 싶은게 없는게 아니라, 포기했을 뿐이다. 그건 처음부터 내가 하고 싶은 것이 아니었다고. 내 인생에 없는 길이라고. 일찌감치 포기하고, 그리고, 내가 아직 하고 싶은걸 못찾았다고 나도 속이고 남도 속이고, 그러고 있었다.))

오후 8시 39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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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고기구워서 상추쌈싸먹을까? *_*

오후 8시 2분 (Seoul)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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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뽀송

오후 6시 5분 (Seoul)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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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쌍추 쌈장 소시지 아이스크림 과자 휴지 등을 사와서 휴지랑 과자만 빼고 전부 냉장고 행… 나는 유부초밥 네개와 이것저것 들은 도시락을 먹고 물한컵 먹고 … 양파맛 감자칩 먹다가 입맛 배렸음…

오후 6시 2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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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가 빠방해졌다

오후 5시 4분 (Seoul)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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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으러 들어갈땐.. 씻고 장보러 가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소파에 기대앉으니 또 노곤해진다;;;

오후 3시 37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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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 거리는 꽤 중요하다.

오후 2시 54분 (Seoul)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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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고 즐겁게 살기로 했으나 현실은 소파에서 미투질. 시도때도없이 기절수면.

오후 2시 22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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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학교에나 다 있던걸까.. 미스 XXX뽑기 과에서는 미스재팬을, 단대에선 미스아카를, 동아리에선 미스 그XX랑을 뽑았던 지난 3년의 기억..

오후 2시 6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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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조금 부럽다.

오후 1시 58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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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어?

오후 1시 51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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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둬도 할 일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오후 12시 1분 (Seou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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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한계.

오전 11시 37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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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진짜로 지루해졌다.

오전 6시 55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