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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님 2008년 6월 30일, 월요일 오후 2시 6분 글의 댓글

으악 무서워라. 2008/06/30
저는 이러다가 후회를 해서 안그럼. 2008/06/30
와우…그런거 쉽지 않은데….. 님 쵝오 ; 2008/06/30
일단은.. 시간이 마니 지나야 해요 ㅋㅋ 모으다가 잊어버리고 있은지 좀 오래되면 버릴 수 있어요 (부연설명 ㅋㅋㅋ) 2008/06/30
모래성을 쌓고 부수는 아이의 마음같은건가요 2008/06/30
난 한번에 버리지는 않을 듯 ;; 2008/06/30
버릴 때 추리죠~ 이건 버리고, 저건 아버지가 준거니까 나두고…이케~ 2008/06/30
애드널님 바로 그거 (…..) 2008/06/30
인 것 같기도 해요 ㅋㅋㅋㅋㅋ 히히. 2008/06/30
변덕이 죽 끈 2008/06/30
변덕이 죽 끓듯 한다고 하지요… 예전에는 욕인줄 알았는데… 그냥 보통사람의 성향을 두고 하는 말인듯… 저역시 마찬가지 입니다.^^)b 2008/06/30
저는 한참 안 모으다보면 거추장스러워서 휙 버려놓고, 버린 거 기억 못하고 나중에 다시 찾는다는…-ㅁ- 2008/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