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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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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Feb 2012
다섯시간만 이어서 잤으면 좋겠다.. 아니 세시간만이라도……(-。-; AM 09:42
28
Jan 2012
아휴.. 드디어 아롱이 퇴원하는데 심장내과에서 나보고 당장 입원해야된단다. 사정말하고 약만 먹겠다고 했더니 막 겁주고.. 모유수유는 절대 안된단다..ㅠ AM 09:57
25
Jan 2012
하얗게 쌓인 눈길을.. 유축한 모유를 가지고 아가를 만나러 다녀왔다. 너무나 작고 여린 우리 아기.. 처음으로 눈 뜬 얼굴을 봤다. 뭐가 보이는지.. 아롱아.. 하니 눈을 뜨고 보려고 한다.. 내일은 울아기 안아볼수 있다고 하니 설레이고 떨리고.. PM 10:27
19
Jan 2012
아롱이.. 낳았어요.. 35주. 2490g이었다가 지금2.3 정도 된대요. 처음에 호흡 못해서 안 울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운대요. 얼굴도 못보고 집중치료실 인큐베이터로 갔어요. 저는 혈압이 너무 올라 항경련제 맞는중.. PM 07:16
17
Jan 2012
다시 입원.. PM 12:47
15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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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으로 리드하라] 다 읽었고.. [간디자서전] 읽다 자야지.. 성경필사만 했는데 고전 필사도 해보고 싶어지네. AM 12:45
14
Jan 2012
나이가 들면 '부끄러움'이 사라지는 걸까? 화장실 갈 때마다 문을 활짝 열고 무표정하게 나와 눈을 맞추며 볼일을 보시고 계시는 할머님들과 마주쳐 화들짝 놀라곤 한다. AM 05:36
12
Jan 2012
약먹고도 170-100을 넘던 혈압이 이제 좀 잡혀간다.. 사람 마음이.. 금방 퇴원하고 싶다..ㅠ PM 10:53
아이구 아가 태어났네 응애응애 우렁차게 운다.. 괜히 눈물 나려고 하네.. ㅠ PM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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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일단 계속 지켜봐야한다고 분만실에..밤에 자긴 힘들듯..;; PM 01:28
1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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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침대생활.. 약을 먹고도 안 떨어지는 혈압때문에.. PM 10:22
5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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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연말부터 몸이 안좋더니 감기몸살이 심한데다 혈압까지 너무 올라 병원에 다녀왔다. 임산부라고 무조건 참지 말라고 타이레놀 처방받고..혈압약도 안전하다는 삼진히드랄라진염산염 정을 처방해주셨는데.. 정말 먹어도 될지 걱정이다. 타이레놀 한 알 먹고 한숨 자긴했는데.. PM 02:47
2
Jan 2012
갑자기 코앞으로 다가온 듯 느껴지는 출산에 대한 불안함.. 뒤척이기도 힘든 무거운 몸.. 끝도 없이 떠오르는 준비해야 할 것들.. 1월이 되니..에휴.. AM 03:21
31
Dec 2011
돌아보니 올 해 상반기는 전시회로 바빴고, 하반기는 생각지도 않게 찾아와준 꼬맹이땜에 정신없이 보냈다. 내년에는 아가랑 더 정신없겠지.. 그래도 더 활기차게 열심히 살고 싶다. AM 11:54
엠비씨 드라마대상 잠깐 틀었다가 정준호 보니 급 짜증이 밀려오는구나.. 예전에 청룡영화제 사회볼때도 욕 바가지로 먹더니 저급한 농담에 건들건들.. 정말 싫다! 빈깡통! AM 01:21
30
Dec 2011
봉틀이가 속 썩여서 아기 속싸개 두 장 만드는데 실을 뜯었다 박았다 종일 씨름했다..ㅠ 왜 이러고 있는지 첨부터 손바느질 할 걸 싶다가.. 그냥 살 걸 그랬나 싶다.. PM 06:29
29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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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한테 받기만 해서 죄송하네요~ 일일히 보내드리고 인사해야 하는데.. 몸이 무겁다는 핑계로 이렇게 대신합니다. 지난 한 해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M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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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아이님 당당토끼 잘 도착했어요~ 흰둥이 보내주셨음 했는데~^^ 암튼 예쁘게 옷 입혀서 보내드릴게요~~ 함께 보내주신 책도 감사합니다~~~ PM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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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상 복 터졌네.. 두 개나 더 받아왔다. 하나는 지난 번 받은 봉사상 학교로 보내준거지만..다른 한 상을 방송실에서 교장샘께 받았다고 자랑중.. 중학교 생활 어떻게 잘 해낼까 걱정했더니 일 년 잘 마무리하게 되니 다행. PM 01:41
아침커피 그러고보니 하며… 하나은행 이벤트서 받은 피자 기프티콘이 생각나 문자 찾아보니.. 앗! 유효기간이 12월18일까지였다뉘!!! 엉엉(ToT)/~~~ AM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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