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February 18, 2008 다음날
18
Feb 2008
다른이의 눈에 비치는 내 모습은 전부 다르다. PM 11:25
너를 그리워하다. PM 10:01
유머있는 여자를 좋아한다. 청바지에 셔츠가 잘어울리는 여자를 좋아한다. 연상인 여자를 좋아한다. 웃음을 아끼지 않는 여자를 좋아한다. 밥 잘먹는 여자를 좋아한다. 술에 취하지 않는 여자를 좋아한다. 남에게 인색하지 않은 여자를 좋아한다. 즉, PM 05:23
아무래도 난... PM 01:51
친구가 내일 나 사는 곳에 놀러오겠단다. 변변한 음식점이나 놀거리가 없어서 고민이다. 걱정이되어 '아무것도 없는데ㅋㅋ' 라고 문자를 보내니 '괜찮아 너만 있으면 돼~♥(있는그대로 옮김)' 이라는 문자가 온다. 앗, 하트 문자다! 라는 인식과 동시에 드는 생각 PM 01:28
지우개, 립밤, 로션, 향수, 향초, 라이터, 4b연필, 크레파스, 물감, 다이어리, 초등학교 때 썼던 한문공책, 쿠폰북, 카드 마일리지, 비누, 그리고 … 너에게 쓰던 편지들.. PM 12:16
미투가 살아나고 있다! AM 09:32
사랑하는 사람 생기면 불러주고 싶은 노래. AM 08:58
상콤하게 하루를 열어보아요. AM 08:01

Follow RSS 신자 is sharing 2,679 stories with 478 people since November 1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