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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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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1, 2009 다음날
21
Jun 2009
사람의 인연이라는게 참 묘하다. PM 09:15
머리는 잊었어도, 몸은 기억하고 있다. PM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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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로 되돌아가야겠다. PM 02:10
2MB1이 부릅니다. 'candle' ,BGM : 2NE1 - fire PM 01:21
동생이 내 넷북을 가져가 버렸다. 큰일이다. 난 이제 어떡하지? PM 12:32
if i was your man AM 09:44
'신경 안써도 괜찮아요' '미안했어. 신경이 쓰이더라고.' '누나 나 좋아하는구나?' AM 08:59
'이따가 연락할게' 그 말 한마디를 굳게 믿고 잠들때에도 핸드폰 진동으로 놓고 손에 꼭 쥐고 기다리던 때가 있었다. AM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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