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4, 2009 다음날
4
Jul 2009
엄청난 미녀미친이 내 메신저 추가했어. 그러더니 호감간다는 표현을 하면서 만나자고 그래. 난 개튕기면서 바쁘다고 메신저를 껐다? 그런데 폰으로 문자가 와. 목소리 듣고 싶어서 지금 전화할거라고. 벨이 울리길래 내 번호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볼랬더니 이렇게 말하더라. AM 08:14

Follow RSS 신자 is sharing 2,679 stories with 478 people since November 18,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