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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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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6,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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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그녀와 걸을 땐 차도 쪽으로 걸어요. 비오는 날 그녀와 우산을 쓰면 내 한쪽 어깨만 젖어요. 그녀를 택시를 태워 보낼 때는 번호판을 외워놔요. 그녀가 아프다 말하면 약을 사다주죠. 그녀보다 예쁜 꽃이 없어서 꽃을 선물 못한다는 농담을 해요. 그녀가 절보며 말하네요. PM 11:03
당신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어요. PM 10:02
이 글에 미투 누르면 키 5cm 큰다. AM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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