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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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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간에 꼬맹이(男) 하나가 큰 목소리로 하는 말 “엄마~! 옆에서 자꾸 괴롭혀요.” 순간 난 당황했고 아이들이 조용해지다가 큰 웃음이 터졌고, 그 녀석 얼굴은 빨개졌다.

오후 2시 4분 (Seoul)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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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팔광땡의 위대함을 깨달았다.

오전 9시 15분 (Seoul)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