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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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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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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다큐페스티벌 용산참사 다큐 이후 관객과의 대화중. 일상으로 돌아온듯 하지만 여전히 슬픔이 깊어 눈물을 참으며 이야기하고 계십니다. PM 09:37
26
Mar 2010
어쩌면 이렇게 생김새에서 하는 짓이 예측될까. 인상으로 선입견을 갖게 되는 것이 그리 어리석은 짓은 아닌것 같기도. AM 12:22
여성영화제에서 상영합니다.예매를 클릭하는 센스. AM 12:13
22
Mar 2010
대통령의 독도발언, 방통위원장의 현모양처발언, 한나라당원내대표의 좌파교육/좌파주지발언, 하다못해 중앙찌라시기자의 홍등가가 여염집 규수 살린다 발언에 이어, 오늘도 대박이로세.. 국방부 장관의 인종차별 발언. PM 04:04
movie
읽어야 한다는 의무감에만 시달린채 미루고 미루었던 <관용>을 다시 읽어야 할 이유가 생긴 듯. 부끄럽고 불편한 내 마음 깊숙한 곳의 레드콤플렉스와 마주서 본다. PM 03:02
20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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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도서관 앞 가미우동. 쫄깃쫄깃사누키우동.냠냠 PM 04:09
18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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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 상수. 구체적으론 당인리 주민이라면 역시 커피 발전소. PM 01:15
17
Mar 2010
book
요사이 책읽기의 대세라는 웬디브라운. 가방속에 넣어가지고 나가 보았으나, 요샌 왜 이리 눈이 침침허신지.-_-;;;; PM 08:54
16
Mar 2010
이건…뭐… 무슨 욕을 해도 성에 안차니.. PM 07:29
14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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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허세를 부려본 화이트데이 디너. 봉골레를 하고싶었지만 모시조개가 없었더래서. 까스물은 허세 최고봉. ㅎㅎ PM 10:44
13
Mar 2010
우리 나위원은 똑똑하기도 하지.. “”“낙태금지”와 "출산장려 정책, 그 멀고도 먼 간극 PM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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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저녁 혼자 외로이 먹는 김치밥. 시다못해 쓴 맛이나기 시작한 김치, 썩어가는 부추, 냉동실에서 백만년된 돼지고기 투하. 나는야 알뜰주부ㅡ.ㅡ PM 06:24
11
Mar 2010
movie
파일을 묵혀두고 영화관에 가길 참 잘했다. 숀펜의 미친연기도 그렇지만 모처럼 소수자 운동의 뜨거움을 기억해냈다. 좀더 상영회차가 많고, 좀더 많은 관객들과 열광하며 볼 수 있다면 더 좋았겠지만. PM 11:51
9
Mar 2010
7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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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인콜렉티브의 철거직전 옥인이파트에서의 처음이자 마지막 프로젝트 PM 03:43
6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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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중견'작가….-.- 얼굴로만보면 중견된지는 오래. 허망한 인생. PM 06:15
5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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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동 the book society 오픈 PM 07:57
2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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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느끼한것이 땡긴 날. 면이 부족해 푸실리와 섞어 만든 베이컨과 브로컬리를 넣은 크림소스 파스타. PM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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