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6월 빠리 타이페이 경유 에바항공 최저가 752,000원. 이거 저거 퉁쳐서 몇개월 갈 수 있겠다. 10/05/03 17:42pm
오늘 제니퍼 교수님 테뉴어(!) 받으신 기념으로 꽃다발 사들고 갔더니, 눈물 글썽, 하시면서 꼬옥. 학과 교수님들이 다같이 파티도 열어줬다고 한다. 따뜻하고 친밀한 분위기의 대학원은 (결코 흔하지 않지만) 참 좋은 환경인 듯. 10/04/19 23:59pm
뭐야 2월 끝난거야? 10/02/28 01:21am
양면그릴팬에서 생선냄새 난다고 페브리즈 뿌리면…안되겠죠? 10/02/27 13:31pm
마지막) 내가 강백호 같다고 느끼신분…ㅜㅜ 08/07/14 01:34am
파스쿠치에 앉아서 카페인으로 뇌를 적시며 노트북을 낚시대 삼아 원태공이 되어있다. 창밖을 통해 엄마와 딸이 함께 걷는 건 그들이 각각 걷는 것보다 더 예뻐보인다는 걸 깨달았고. 물론 내가 엄마와 걸을 때는 그런 느낌이 전혀 안 난다는 것도 기억해낸다. 08/04/20 12:53pm
주말영상학교 판돌 회의를 할 때마다, 그것이 심각한 회의일 때조차 나는 생각하곤 한다. “우리 팀은 강사를 얼굴보고 뽑았나봐. 하자내 프로젝트별 판돌미모대회를 열면 일등할지도..” 안 그런가? 윤성 잘생겼지, 유리 탁월하지, 나.. 괜찮지. 08/03/07 23:13pm
아이고…. physics 정말 싫어해. 08/02/01 12:33pm
천사. 오늘 캡처까진 받아놔야 내일 편집하죠. 악마. 오늘은 일찍 자고 내일 밤새라! 진짜 악마. 토껴! (선불이었다구!) 08/01/24 20:51pm
눈을 감았다 딱 떴는데 3월이 되어 있으면 좋겠다. 그 사이 많은 일들이 아무일 없던 것처럼 다 해결되고… 08/01/19 11:25am
사실 오늘은 그냥 집에 숨어 있고 싶기도 하다. 07/10/15 11:00am
계획 수정. 한시에 자서 아홉시에 일어나기. -_-; 07/10/01 23:44pm
오늘 하루 행복하길 07/09/28 10:59am
더구나 일기가 아니라 어떤 주장이라고 해도 꼭 서-본-결 형식이어야 하냐. 만약 글을 읽고 나서 무엇을 주장하는지 맨 처음이나 맨 마지막에 한문장으로 정리되지 않아도 되면 안될까. 강렬한 인상을 주거나 의미로 남는 것은 어차피 사람마다 다를텐데. 07/09/23 01:13am
난 비문을 선호한다,고 고백한다. 100% 이해가 아니라 어떤 뉘앙스나 감정을 전달하기 위해서 비문을 선택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일까? 사실 이건, 사람들이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는 문장을 쓰지 못하는데에 대한 변명이다. 07/09/23 01:09am
늘 많이 자고 싶은데 실컷 못자겠다. 07/09/19 10:33am

Follow RSS 세이랜 is sharing 432 stories with 84 people since July 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