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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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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Nov 2011
미투 친구 신청하시는 분들께…이 미투데이는 거의 사용되고 있지 않으며, 댓글 한 번 없이 미친 수를 늘리고자 초면에 미친신청하시는 분들의 친구신청은 받아드리고 있지 않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PM 04:36
9
Jul 2011
혹시 미국 서부지역(LA 라스베가스 샌프란시스코 등) 여행해보신분들 꼭 가봐야 할 데가 어디 있을까요? 좋았던 곳 있으시면 추천해주세요! AM 03:41
30
Jun 2011
어라 지금 미투에 폰으로 사진 전송이 안되는 건 저뿐인가요 AM 02:33
24
Jun 2011
그럴까요? 하고 웃으며 말하고 필기구따위를 가지러 나왔다 난 돌아가기 전에 꿈에서 깼다 솔직히 그게 꿈이 아녔으면 진짜 그를 만난거였으면 한다 PM 01:47
다시 강연회에 돌아가자 모모는 앞자리로 옮겨있었고 난 수업을 들으러 가야할것같다고했다 그는 노트북같은거 들고와서 (강연)들으면 안되나? 했다 그의 옆자리가 비어있었다 PM 01:45
모모는 음 근데 감정적으로 깊은 관계 이런건 아니야 했다 난 중간에 화장실핑계를 대고 나와서 친구들을 만났고 모모얘기를 했더니 ㅅ이 내게 카메라를 쥐어주었다 PM 01:42
모모가 꿈에 나왔다 시나리오 강연을 하러가 아니라 들으러 왔더랬다 옆자리가 비어서 앉았다 모모 옆자리 꼬마가 감독님은 저사람이랑 사적으로 친한것같아요 했다 PM 01:40
17
Jun 2011
패배의식에 사로잡혀있는것보다 허세부리면서 사는게 훨씬 나은 것 같다 그러면 의외로 얻는 게 많다 그러니까 에블바리쎄이 허!!!세!!! AM 01:45
18
May 2011
Nothing's fun w/out u PM 10:49
9
May 2011
me2photo
Melancholy today PM 05:44
8
May 2011
처음의 이미지는 누구나 다 가지게 되겠지만 그걸로 판단해버려선 안된다는 거다…누구에게나 가능성은 많다 PM 05:49
기본적으로 처음 사람을 만날/대할 때 어떤 종류의 선입견도 가지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어떻게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알기도 전에 판단하는가 PM 05:45
10cm의 아메리카노 후렴구 뒷부분에 가면 “아메리카노~ 좋아좋아좋아(써!써!써!!!써써!써!!)”하고 코러스(?)가 들어가는데 그게 너무 좋다 시럽 빼고 달라더니 쓰대ㅋㅋㅋ AM 10:14
7
May 2011
ㅠㅠ……진짜 애들한테 미안할뻔했다 그나마 제작부 해본 말 잘하는 친구 덕분에 장소섭외성공 진짜 5분전까지만해도 죽고싶었다 달나라로 꺼지고싶었어 AM 11:08
6
May 2011
내가 누군가에게 조언을 해주고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됐다니 감개가 무량하다…늘 열심히 살아야겠다 내가 꿈을 이루면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된다잖아 PM 08:50
그러니까 결국 이건 내 문제라는 건데 정말 누구말마따나 나는 마음에 벽이 있나보다 나는 나한테도 벽이 있다 이거 생각보다 두껍다 PM 01:18
읽고 있는 책:[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도롱뇽과의 전쟁], [니체의 말], [프렌치 시크] 그리고 과제를 위해 벤야민의 책도 읽어야한다 AM 04:26
5
May 2011
The XX의 XX 광화문교보에 마지막 한장 남은 걸 샀다ㅠㅠ감격 근데 앨범 커버에 손자국이 너무 많이 남아ㅇ<-< 슬프다 PM 11:56
me2photo
지금 시청앞에서 무슨 행사하나요? 사람도많고 방송차까지와있네요 뭐지 궁금돋게 PM 05:13
날씨 짱 조아서 싼구리 끼고 나왔다^▽^근데 해가 지고있다^▽^ 저녁형인간은 싼구리를 낄수가 없구나…아… PM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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