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4
May 2009
blog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그가 있어 이 땅의 민주주의가 진보했고, 그가 떠난 이제 민주주의의 퇴행을 막는 일은 우리 모두의 몫으로 남았습니다. PM 08:59
23
May 2009
blog
故 노 전대통령 유서를 둘러싼 조선닷컴의 이상한 보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은 놀랍고 안타까운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길지 않게 남겼다는 유서의 내용에 관해서 유독 조선닷컴이 이상한 보도를 하고 있습니다.. PM 06:16
9
May 2009
텍스트큐브닷컴에서 미투데이로 글을 보낼 수가 있네. - ㅁ-)a PM 10:17
blog
JJ 에이브람스, 스타트렉 '스타트렉(Star Trek)'은 미국에서 꽤 유명한 TV 드라마로 7개의 TV 시리즈와 10편의 영화가 만들어졌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인기있는 작품이 아니었습니다. 저 또한 스타트렉의 팬이라고 할 만큼은 아니고, MBC에서 방영했던.. PM 09:51
8
May 2009
sirocco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sujinjeong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1:47
30
Apr 2009
29
Apr 2009
어떤 아름다운 분이 남의 집 앞에다 빈대떡 한 판 찰지게 부쳐 놓으셨냐;; PM 10:14
28
Apr 2009
예측 가능한 성지화 프로세스: 1. 글을 올린다 → 2. 돼지독감에 걸린다 → 3. 인터넷에 글이 알려진다 → 4. 성지순례의 발길이 이어진다. PM 07:57
돼지독감 뉴스를 시청하면서 당당하게 돈까스를 먹었다. - _-v PM 07:53
27
Apr 2009
전세집 공과금을 보낸다는 것이 '19원'을 입금해 버렸다;; AM 11:10
26
Apr 2009
Ubuntu 9.04에 넷북 리믹스가 추가되었다길래 EeePC 901에 설치해 보았다. Eeebuntu NBR과 대충 비슷한 느낌인데 보안 걸린 무선 인터넷에 연결이 안되는 듯. - _-a;; PM 06:03
24
Apr 2009
우리나라에서 핸드폰으로 사용하기는 트위터가 미투데이를 따라올 수가 없는데, 스마트폰이나 아이팟 터치에서는 역전되는 듯. 쓸 만한 트위터 클라이언트가 꽤 있다. PM 01:02
23
Apr 2009
미투데이와 트위터에는 괜히 다른 내용의 글을 써야할 것 같은 어떤 분위기의 차가 있다. PM 10:49
한 동안 ‘감’이 떨어지지 않았나 싶은 적도 있었지만, 정훈이 씨는 여전히 ‘너무 반짝반짝 눈이 부’신 최고의 전봇대. AM 11:26
20
Apr 2009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왜 이 재미난 영화에다가 무슨 에로 비디오같은 제목을 붙인 거야? :-( PM 08:43
야근야근 열매의 힘을 빌릴 때가 돌아왔다. 비는 주륵주륵 내리고~ 기름진 자장면을 먹었더니 속은 더부룩하고~ ::OTL PM 08:37
17
Apr 2009
월간 '말'지가 폐간된다니, 아쉽다. AM 10:55
13
Apr 2009
오늘 저녁은 (먹다 남은) 치킨(을 썰어 넣은) 카레로 정했다! PM 06:02
11
Apr 2009
한 사람의 미투를 볼 때는 왼쪽의 '« 이전페이지' 링크가 시간상으로 이전의 글을 보여 주는데, 친구들 글을 읽을 때는 오른쪽의 '다음페이지 »'를 눌러야 더 이전 시간의 글을 볼 수 있네요. 습관적으로 잘 쓰다가 한 번 의식하게 되니까 괜히 헛갈립니다.- _-a;; AM 01:08

Follow RSS sirocco is sharing 650 stories with 30 people since March 11,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