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언덕에서 날려 보내는 종이 비행기
“그래 난 정대만, 포기를 모르는 남자지.” 십 몇 년 전에 참 멋있었던 그 녀석, 30대가 되었다면 어떻게 변했을까? 오후 8시 35분
미투포토 버전의 라쇼몽, 또는 현장의 재구성. :-) 하나, 둘, 셋. 오후 8시 30분
낮 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오후 4시 57분
나의 FF 3.0 다운로드 인증. (인증서는 여기에서 받을 수 있음. via jely) 오후 4시 55분
회사 근처에 조그만 순대국집이 새로 생겼다. 굿. ' ㅠ')b 오후 12시 53분
sirocco님은 2007년 3월 11일부터 36명과 650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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