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오늘처럼 칼퇴를 결심한 날 이 시간이 되면 마음이 설레어 온다. 09/04/28 17:25pm
삼국지 장수 영문 이름 09/04/27 10:54am
일요일이… 일요일이… 가고 있어!!!! 09/04/26 13:56pm
유상무상무상은 가시오 난 이호이호골이호 09/04/20 17:50pm
book
“목련꽃의 타는 향이 바람을 타고 날아와, 홀로 핀 한 송이 꽃 향기만큼이나 그를 사로잡고 견딜 수 없이 괴롭힌다. 2층에서는 조금전 창문에 불이 꺼지고 다시는 켜지지 않는다. 밤이면 참기 힘들 만큼 강해지는 꽃향기가 두려워 그쪽 편 창문을 닫아버린 것인지도 몰랐다.” 09/04/12 00:43am
울 엄마 '내가 찍은 후보가 당선되니까 기분 좋더라'고 하신다. 나도 지금까지의 투표 이력 상 내가 찍은 후보가 당선된 일이 거의 없어서 걱정했었는데 정말 기를 쓰고(!) 투표한 보람이 있다! 09/04/09 15:52pm
모바일 미투데이 친구 보는 방식 변한 거 좀 짱인듯. 09/04/04 18:09pm
....
빨리 주말이 되었으면…빨리 주말이 되었으면…빨리 주말이 되었으면… 09/03/26 17:52pm
me2photo
경인운하 착공 강행, 언론 탄압… 오늘 뉴스 내용들이 혹시 내가 타임머신 타고 1980년대로 돌아온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든다. 09/03/25 21:42pm
마네킹이 입으면 이쁜데 내가 입으면 안이뻐 후~ 09/03/20 19:57pm
서비스란건 말야 내가 당신한테 받는게 아니고, 당신이 나한테 해주는거야 09/03/20 17:21pm
오늘 너무 맑다! 09/03/20 09:22am
확실히 전날 저녁에 뭘 먹었느냐에 따라 다음날 아침 컨디션이 달라. 약간의 차이로 삶의 질이 달라지는 게 느껴져. 09/03/19 13:32pm
어라? 난 친구같은 사랑 : [87] % 헌신적 사랑 : [77] % 논리적 사랑 : [66] % 소유적 사랑 : [44] % 정열적 사랑 : [14] % 유희적 사랑 : [62] % 이거 뭐 믿을 수가 있나 09/03/19 05:11am
me2photo
용산역 앞 시위. 구호가 미친정권 박살내자 다. 미투 찍어주고싶네. 09/01/22 22:31pm
으아 이건 추위를 넘어서서 바람이 뺨을 찰싹찰싹 쳐대는 것 같아 >_< 09/01/11 00:18am
넌 이제 만 봐도 내가 보일거야 09/01/09 14:03pm

Follow RSS sirocco is sharing 650 stories with 30 people since March 11,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