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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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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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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책 정리중…. 이게 도대체 언제거야.. 한때 필수였던 것 같은 기억이… 커널버전이 1.1 이래… 버리려 하면서도 뭔가 새로운 내용이 있어 아쉬울 것 같은 느낌이… 3 hours ago
2
Feb 2012
근데 제주도도 눈이 꽤 오고 있어, 내일 렌터카 몰고 공항갈 생각에 조금 걱정이 된다. PM 05:49
1
Feb 2012
오늘의 일정. 우도를 갔다왔는데 바람이 너무 세고 엄청 추웠다… 라고 하면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 화 내려나 PM 07:03
31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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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때문에 한시간 반 연착되고 겨우 제주도 도착. 이미 지친다. 예전에도 왔었던 덤장에서 오분자기뚝배기와 성게미역국으로 저녁식사중. PM 08:05
시간이 애매해 공항에 미리 와 있는데 눈이 오기 시작한다. 이러다 비행기가 안 뜨기라도 하면 굉장히 짜증 나는데… PM 03:03
30
Jan 2012
Last day… AM 09:34
9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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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상은 닭갈비. PM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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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일이라고 산 라리조각케익인데, 이미 두 조각이 사라졌다. 과연 내 생일케익이 맞는걸까?!!! AM 09:48
25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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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노래를 부르던 굴보쌈 먹으러 왔어요~ 미금역 매생이 굴국밥집 PM 06:35
24
Dec 2011
10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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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금역의 열광153에서 불족발. 맛있어요~~~ PM 06:12
8
Dec 2011
코엑스에 컨퍼런스 참석차 와있다. 2년여만인가.. 사실 학회나 컨퍼런스 이런거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5%의 새로운 걸 위해 50%의 알고있는 얘기와 나머지 관심없는 얘길 듣는 낭비라는 느낌이라서? 근데 더 이상 그래선 안 될것 같아 열심히 듣는 중. PM 01:16
23
Nov 2011
확신이 없으면 움직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도전정신은 별로 없다라는 자각은 있다. 변화를 싫어한다는 점에서 나 자신을 보수적이라 생각한다. 제발 앞뒤 고려도 없이 저지르고 보는 한나라당을 '보수'라고 부르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들만을 위한 세력일뿐. PM 07:47
난 100% 확신으로 일하는게 좋다. 수학과 컴퓨터를 하게 된게 당연. 그런 의미에서 정치 얘기는 하고 싶지는 않다. 내 판단이 틀릴 수도 있고 또 나한테는 맞는 얘기라 다른 사람에겐 아닐 수도 있으니. 그래도 아무리봐도 미국과의 현fta는 아닌것같다 PM 07:38
22
Nov 2011
FTA가 통과된다고 당장 나라가 망하는 건 아니겠지. 다만 99% 확률로 일반 사람들의 삶은 점차 팍팍해지리라 생각한다. PM 04:47
몇번째 바뀐 명함일까. 제발 명함의 10%만이라도 써보고 싶다… PM 02:39
21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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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일어나 일단 식사. 먹고 다시 자자 ㅎㅎ AM 07:31
20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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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자고, 나가수보고 대포항와서 회 먹는 중. 근데 회 먹기에는 좀 춥다. PM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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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도착. 근데 방이 별로 맘에 들지는 않는다. 일단 좀 쉬자. 졸렵다. PM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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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주년 기념 여행. 첫 식사는 횡성 큰터순두부의 두부찜! PM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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