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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2
Dec 2010
조금씩 변화 PM 02:35
16
Nov 2010
시간 날때 (언제;;?) 읽어봐야지.. 창조과학론에 대한 비판 PM 03:44
14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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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 비첸향이 생겼다길래 당잔 뛰어가서 사왔다. 너무 비싼게 흠이지만 다시 맛보게 된 것 만으로도 일단은 기쁨 PM 10:23
26
Oct 2010
나이키 We run Seoul 10K. 미흡한 운영과 무성의한 사과로 분노 촉발. 다음 아고라 서명운동 중 PM 12:48
24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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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run Seoul 10K. 뛰다가 만난 DOC 이하늘 아저씨. 발목 삐었단다 PM 11:11
15
Oct 2010
나도 벽돌쌓아 만리장성 지어보고 싶은 욕구와 자신감 정도는 있단 말이다 PM 02:46
11
Oct 2010
누가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는 걸까 PM 11:44
2
Oct 2010
제발 비 좀 그만 오자 PM 10:23
30
Sep 2010
실패한 고통보다 최선을 다하지 못했음을 깨닫는 것이 몇 배 더 고통스럽다. - 앤드류 매튜스 - AM 07:14
누군가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느냐고 물으면 그 자리에서 할 수 있다고 답하라. 그리곤 그 일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알아내려 최선을 다하라 - 테오도 루즈벨트 - AM 07:13
22
Sep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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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원조 황남빵. 세시간 기다리랜다;;; PM 01:36
8
Sep 2010
퇴근길에 듣는 선선한 바람과 클래지콰이의 피에스타, 왜 이렇게 좋지 한두번 들은 것도 아닌데 PM 09:20
30
Au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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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하는 씽크패드;; 2007년 구입 이후 아무 가공;;없이도 씽씽 잘돌아가고 있다.. 오래쓰고 싶은데 업그레이드 같은게 가능한가.. AM 12:11
27
Aug 2010
매일 아침 버스 정류장에는 담배를 피고 계신 새끼들이 있다. 지붕 밑만 아니면 괜찮다고 생각하는지 지 나름대로는 비켜서서 피시기도 하고 아예 그딴 개념조차 없는 새끼들도 있고.. 매일 사진을 찍어서 일기를 써도 될 것 같다. AM 06:37
24
Aug 2010
17
Aug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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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버스 운전석 뒤 두번째 자리에 앉아가는데 괜히 자꾸만 발목이 시큰거린다. 넓어서 좋아하던 자린데 이제 한동안은 여기 앉지 말아야지. PM 10:03
14
Aug 2010
요즘은 백화점도 왜 이렇게 냉방을 안하냐ㅠㅠ PM 03:58
4
Aug 2010
독기 PM 09:21
19
Jul 2010
스매싱 펌킨스 내한공연!!!!!!!!!! 이거 왜 여태 몰랐나 ㅠㅠ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AM 12:17
17
Ju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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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을 빼았고 스트레스를 증폭시키는 꽃 PM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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