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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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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Nov 2007
하루에 14시간 일하고, 출퇴근 하느라 2시간을 쓰고, 2시간은 운동하고, 운동 안할땐 공부하고, 6시간은 잡니다. 눈을 뜨고 있지만 인생이 아닌게지요. AM 10:29
13
Aug 2007
(전략) ..“여름 날 나는 늘 천국이 아니고, 칠월의 나는 체념뿐이어도 좋을 것/ 모두 다 절망하듯 쏟아지는 세상의 모든 빗물, 내가 여름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 PM 07:27
8
Aug 2007
SONY VAIO TZ17 지름신이 오셨다가..비스타의 훼방을 받고 후퇴하셨다가, 그다음에는 전자결재의 인증서때문에 후퇴하셨다가, 지쳐서 한풀 꺾여 쉬고 계시다..헥헥. 노트북 사는게 왜이렇게 어려워.. PM 01:02
20
Jul 2007
“벌레먹은 사과가 더 맛있다는걸 알아?” “글쎄. 사과가 노력하는거겠지” AM 01:51
16
Jul 2007
시간이 잘도 흘러간다. 오늘 아침에 눈을 게슴츠레하게 뜨고 핸드폰의 시간을 보다가, 옆의 날짜를 봐버렸다. 어, 어쩌지. AM 10:42
6
Jul 2007
얼마 남지 않았다. 책이 꽉꽉 들어찬 예쁜 집도, 같이 걷던 출근길도, 저녁 내 재잘대던 시간들도, 집 가득히 놀러오던 친구들도. 생각해 본 적 없어, 떨어져 있어야 하다니. PM 07:13
30
Jun 2007
눈도 침침하고 허리도 아파서, 갑자기 헉 나이가 들었구나! 라고 깨닫는다. 그러다 밤마다 두시간씩 NDS로 퍼즐퀘스트를 하다 잠이 든 지 세주째라서 그런게 아닌가 의심해본다. 생각해보니 오늘도 하루종일 침대에서 게임만 했구나! PM 11:03
22
Jun 2007
출장가던 길에 비행기에서 나눠주는 신문에서 강안남자라는 소설을 발견했다. 한때 정치판에서 화제가 된 것 같지만, 내용이 먼고 하니 시마과장이고 돈먹이기 신공과 여자후리기 무공을 쓰는 남자가 나오는 무협지더만 뭐. 나름 흥미진진. PM 05:48
금번 워크샵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영국 지사장님 세션의 오프닝 멘트. 어디에 적어두자..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두가지 운명에 처하는데,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는 것이고, 또하나는 세금을 낸다는 것입니다”. PM 03:11
빡센 출장에서 돌아와 바로 출근했더니 몸은 지쳐있어도 왠지 월요일같다… 하지만 금요일. 나이스>_< PM 02:59
19
Jun 2007
와이키키 해변을 내다보면서 워크샵. 일이 빡세도 경치가 좋으니 훨 좋다. AM 10:03
17
Jun 2007
조선찌라시… 기사 실을땐 사실만 좀 골라 실어라. 기자 물관리좀 하고.. 무슨 동인지도 아니고 그렇게 막살아도 되나…Orz AM 11:04
15
Jun 2007
최근 체력이 바닥이어서, 하루 12시간 업무를 못견딘다. 집에 일찍 퇴근해서 통나무처럼 쓰러져있다가 대체 뭐가 문제일까 생각해봤다…당연히.. 밤마다 세시간씩 게임하다 자서 그렇지orz PM 09:59
14
Jun 2007
이 새로운 세계에서는.. 상상하던 모든 것이 현실로 이루어진다. 이 공간에는 이제 패러독스도 없는거냐! (테크노크라트와 결혼해서 다행이야T-T) PM 07:23
13
Jun 2007
삼성동 주변 거주. 그림장이에서 게임개발자로, 다시 005로 세번 전직 후, 다시 인생 리셋 예정. 주무기는 신용카드…마작, 포커, 주사위에 능하고 돈이 부족하면 글이나 그림을 팔기도 함. 인생의 키워드는 여행과 책과 로맨스, 그리고 무엇보다 친구. PM 07:57
어릴때, 언젠가는 여자대통령이 나올 수도 있다.. 는 말을 들으면, '꼰대들이 개난리칠텐데 내 대에 될 리가 없잖아' 라는 생각을 했었다. 나는 근혜언니의 지지자는 아니지만, 여성이라는 것 때문에 자격이 안된다고 소리치는 넘이 안보이는 현실은 나름 놀랍다. PM 07:26
11
Jun 2007
그런점에서 미투 백일잔치에는 별 관심이 없지만, '친구들은' 카테고리에 올라와있는, 자기들끼리 재미있게 놀고있는 미투 유명인들을 언제 삭제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있다. PM 02:50
기업은 기업다웠으면 좋겠고 서비스는 서비스다웠으면 좋겠다. 나는 기업의 서비스에 가입한거지, 동아리에 가입한 것이 아니다. 미투데이가 가끔 거북한건, 특정 방식의 사용법과 특정 방식의 관계를 강요하는것처럼 느껴질 때이다. PM 02:46
부실 역자에게 때때로 문화의 향연을 베푸시는 에이콘의 멋진 분들.. 어젯밤의 린드바이 공연 멋졌습니다. 지난번 PM 02:36
8
Jun 2007
평화는 쥐뿔. 일 안하고 놀다가 사고칠뻔했다-_- PM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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