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3
Dec 2011
2011.12.03 다시 혼자. 정말 열심히 사랑했는데. PM 11:45
31
Jul 2011
올해는 비가 많이 내리는구나. AM 11:25
11
Jul 2011
잘 못 뱉은 말 한마디에 너무 힘들다. PM 05:30
30
Jun 2011
표현을 안하고, 내 마음을 숨기고, 마음이 전해질 줄 알았던 이제까지의 사랑 방식을 버리다. PM 03:51
28
Jun 2011
요즘들어 미투에 소홀하게 됩니다. SNS서비스를 잘 이용 안하게 되는듯. PM 06:25
23
Jun 2011
이제 비주얼드 2012 식물vs좀비 2012 이렇게 나오나요 ㅋㅋ PM 05:02
22
Jun 2011
체력이 많이 상한 거 같다, 근력도 많이 떨어졌고. 가볍게 조금씩 운동을 시작해야 하겠다. AM 08:46
16
Jun 2011
한번에 불타오르다 사그라들지 않는 열정이 있기를. AM 08:37
14
Jun 2011
미투데이에 너무 소홀했나. PM 02:34
7
Jun 2011
너무 졸린 나날들. 하지만 행복한 나날들. AM 12:10
4
Jun 2011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나이가 서른이 되어서도 잘 모르겠다. AM 01:03
30
May 2011
열흘만에 미투데이에 글을! 워크샵 다녀와서 1주일 연속 공연준비. 파티, 강습. 그리고 내일부터 3일간 시작되는 동원훈련. 언제 갈지 모르는 미국출장. PM 05:39
20
May 2011
출장 복귀 하자마자 워크샵이라니… AM 08:00
19
May 2011
me2photo
출발 PM 07:40
me2photo
출발직전 얼른 뛰어야겠다 PM 07:15
me2photo
밍숭맹숭한 햄이든만두를 넣은 국수를 먹다. PM 03:21
me2photo
토마토 유치원도 있네 PM 01:36
me2photo
오늘은 날씨 되게 좋네 PM 01:35
18
May 2011
me2photo
전신마사지 받고 맥주한잔. PM 11:55
me2photo
중국에도 텐프로. 왠지 정말 씁쓸한 기분이 들었다. PM 11:54

Follow RSS Siyann is sharing 1,789 stories with 75 people since April 14,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