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언젠가 들었던 생각이기도 해요. 나는 당신을 진심으로 좋아할수도, 어쩌면 사랑할 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당신에게 미칠 수는 없어요. 끝까지 당신은 아무것도 모르는군요. 하지만, 그것도 괜찮아요. 그것대로. 11/05/23 10:09am
현명한 사람은 모든 사람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사람이고, 사랑받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칭찬하는 사람이고, 강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이다. 11/05/11 22:26pm
방안에서 조용히 듣는 천둥 번개 소리가 이상하게도 좋네요. 혹시 무서워하시는 분들 있으시려나요. 11/04/30 00:26am
미투 없고 댓글 없는 글이 최근 아주 많다. 흥행이 이래서야 곤란한데 피디를 바꿀 순 없으니 편성을 좀 바꿔볼까 11/04/19 14:54pm
me2photo
반갑다, 주양 돈까스~^^ 11/04/17 17:24pm
램은 8기가는 되야 갤러그도 하고 그러는거죠 11/04/14 18:16pm
music
오늘, 바람은 선선하지만 상쾌하고 볕은 적당히 따뜻하였다. 좋은 아침. Something Good을 들어야 할 것만 같은 날이야. 11/04/12 09:59am
당신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들 중에서, 결코 나는 없었던 것 같다. 11/04/11 22:10pm
“ 내가 그 사람에게 많은 것을 주었다고 해도 말이야. 그건 내가 원하는 것이었다. ” “ 그 사람이 원하는 걸 몰라요? ” “ 몰라.. 들어본 적이 없었으니까. ” 무엇도 건네지 않는 것, 때로는 이것이 진실로 무언가를 건네는 일이 되기도 한다. 11/04/07 01:21am
낮에 남자친구가 집에와서 고장난 컴퓨터를 고쳐주고갔는데, 집에 가면서 '오늘부터 다시 늦게 자겠네?' 했는데 역시나 예상 적ㅋ중ㅋ 11/04/04 00:03am
어떤 노래에는 나만의 기억이 묻어있다..정확히 말하면 나만의 느낌… 11/04/03 23:11pm
담배 한대가 땡기는 군… 11/03/28 15:09pm
새로운 도전은 언제나 설레임! 11/03/23 15:48pm
뱀으로 태어나, 뱀으로 살아간다고 해도.내가 나에게 사람이듯, 너또한 나에게 사람이다. 너가 나에게 사람이듯, 너가 너에게 또한 사람이기를. 11/03/22 00:59am
우와. 이은미는 무슨 설리번 선생님이야? 말 못하는 리세에게 발성을 가르치는것 같아. 11/03/19 01:22am
잠은 정말 달콤하고 좋은데… 그것보다 난 더 많은 다른 것들을 하고 싶어. 정말 잠 안자고 살고 싶다. 11/03/04 02:40am
me2photo
이대 졸업식 11/02/28 14:26pm
내가 이 동네로 뛰어들어 할 수 있는 건, 같이 호흡하려 노력하고, 도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는 것. 11/02/28 09:16am
Once- Once OST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을 배경으로 그려지는,체코 여성과 아이리쉬 남성의 이야기.이 영화를 처음 보았을 때에는 좋긴 했지만 '너무 달달하다'라고 생각했었다.그러나,런던에서 돌아온 직후 이 영화를 보고 그제서야 이해할 수 있었던 무엇이 있었었다. 11/02/28 05:24am
떠나 있는 동안은 결코 알 수 없을 일. 11/02/26 23:41pm

Follow RSS Siyann is sharing 1,789 stories with 75 people since April 14,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