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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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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Feb 2010
kdcsp님 연아양은 리아에 가깝다고 생각됩니다. 소설에서야 타즈사 양이 주인공이었으니 마지막에 웃지만 현실에서 타즈사 양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선수는 과연…? PM 01:36
은반 컬레이도스코프가 리얼 월드에서 펼쳐지고 있어요(…) PM 01:27
스포츠나 (한국/미국)드라마 그리고 연예인 등을 주제로하는 대화에서는 나는 도무지 끼어들 건덕지가 없다. 불행히도 대부분의 자리에서는 이런 얘기가 안빠진다는 거지만… PM 12:37
G정권, 아직도 3년이나 남았나… 이 정부가 2년간 해온게 대체 뭔가? 나아진게 있는가? AM 11:47
거저 준다고 받고 싶진 않겠네요… RT persian8님: 얼마나 안 팔렸으면… http://mlbpark.donga.com/data/fileUpload/201002/1266978644.jpg AM 11:47
통관규정 변경된걸 저도 찾아 봤는데… 이건 뭐 nagato708님 님 말씀대로 해외지름은 그냥 포기해야 겠습니다. OTL AM 11:28
오 마이 갓!! =o= nagato708님: sikuru님 athlon16님 모든 전자상거래 상품에 대해 일반통관을 하겠다고 하네요. 즉 무조건 통관료가 더해진다고 생각해야하는거죠. AM 11:07
옆 자리에 계신 선임, 책임님도 요즘 슬럼프인가 보다.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라고 위안?을 얻어본다) AM 11:07
23
Feb 2010
나도 나이를 먹었나… 요즘 성우 이름이 잘 생각이 안날때가 있다(…) PM 09:48
아, 빨리 집에가서 드네하고 싶다… =o= PM 09:48
sikuru님 제 회사PC는 제꺼 노트북 보다도 성능이 딸리는… (그래픽 빼고) PM 09:48
moeworld님 지금 당장 집에 가서 드래곤네스트 일일 & 주간 피로도를 모두 소진하겠습니다. 그리고 밀려있는 애니들을 봐야죠… PM 01:07
으앗!! 블로그에 포스팅하느라 점심시간에 낮잠을 못잤다! PM 01:07
드래곤네스트에서 처음 전투 BGM을 들었을 때, 순간 '바이오 하자드'를 떠올렸다. PM 12:57
드래곤네스트 첫 플레이에서 아처 8렙까지 키웠습니다. =o=; AM 03:07
22
Feb 2010
귀가하자 마자 방 인테리어 大변경. 그리고 새 하드(1TB)에 데이터 이사하는 것 등으로 인해 일찌감치 퇴근했음에도 이제서야 겨우 정리가 끝났다. 이제 남은건… 드레곤네스트를 달리는 것!! +o+ PM 10:27
ainvyu님 주말밖에 플레이할 시간이 없는 저로서는 차라리 다행입니다(…) PM 01:46
오늘부터 드레곤네스트, 제레인트 서버에서 시작합니다. 혹 '시즈하' 라는 이름의 아처를 만나시게되면 많이 도와주십시요. +o+ (뻔뻔) #dragonnest PM 01:36
드래곤네스트 파이오니어 신청 완료! +o+ PM 01:16
큰일이군… 저번주에 주문한 택배들이 오늘 몽땅 배달될 것 같다. AM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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