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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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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30,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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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건방진 프로그램이 나한테 물어온다. “…하시겠습니까?” — 예 / 아니오 ← 내가 왜 '너'한테 존댓말을 해야하지? PM 08:29
이번달 카드값 대략 36만원. 그나마 철처히 예산을 세웠기에 이정도… 게다가 할부로 끊은 것도 있어서 생각만큼 많이 빠져나가지 않아서 다행이다. 역시 카드가 있으면 소비의 절제가 어렵구나. 앞으로 한주만 더 버티면 월급날이다. (홧팅!) PM 08:15
이것들이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구나.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드는 데 도가 텄다고나 할까. 끼리끼리 잘들 논다. PM 07:25
개발자에게 바카스가 왜 필수품인지 이제 알 것 같다. PM 02:16
아… 밥먹구 나니 졸려… 일하기 시러, 귀찮아…. — 헉! 사장님 오셨다!! PM 01:25
건너편 파티션에서 파견나온 개발자 분들의 대화 중에서 — “소스 이쁘게 짜는게 중요해? 일단 돌아가는게 중요하지…” — 틀린 말씀은 아니지만, 그런 마인드로 짠 소스 덕분에 지금 우리팀은 죽을 맛이거든요. 나중에 리팩토링은 꼭 해두시길… PM 01:20
코드를 보다가 성질나서 한마디: 함수 호출에서 함수명과 (는 제발 좀 붙여씁시다. 띄어쓰기가 하고 싶으면 ( 뒤에서 하라구. 꼭 이상한데서 띄어쓰기를 고집하네. AM 11:52
Windows 7. 결국 VISTA에서 마이너 업그레이드이긴 한데… 어째 갈수록 OS X를 닮아가고 있는 듯한 건 착각일까? AM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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