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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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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키보드 옆에 물을 마셨는데 문득 '이 물은 언제 떠논거였지? 아간가? 아님 어젠가?' PM 04:38
내가 살아가는것은 나의 삶이 존재하는 순간들의 충동적인 집합으로 … 지금도 나는 몹시도 꿈툴데고 있다. 거만하고 어리석으며 교활한 나의 혼은 내 무기력한 도덕적 껍대기안에서 혼돈을 만들어간다. AM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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