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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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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7, 2008 다음날
17
Apr 2008
팔꿈치가 시린만큼 세상 사는법을 배우게 될거야. 욕심과 미련은 잠시 잊어줘도 그만이지만 시린 것은 주체하지 못하고 옆으로 아주 조금씩 세어나간다. 아 어찌 이리도 쌀쌀한 봄바람인가~ PM 04:18
치바님께 토큰10개를 선물했습니다. PM 01:57
에규는 봄바람에 얼어죽었습니다~ AM 11:55
그러고 보니 20대 투표율이 19% 였죠 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AM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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