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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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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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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꺼야 ㅎㅎ PM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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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갈취 PM 06:49
영혼을 가지러 갑니다. PM 04:57
뒤에서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며 이쪽으로 달려온다. 내가 서서히 고개를 돌렸을땐 이미 그들은 나를 지나가고 말았다… 앞을 보니 이미 괴물도 내 앞을 휭 지나가 버렸다. PM 03:50
나름 기쁜 소식을 듣고 씁쓸해 하며 이불속에서 일어나 이제는 알람 시계로 사용되는 나의 전화를 열어본다. 아직은 시간이 남았다. 하지만 남은 시간은 무엇을 위해 써야하나 고민을 하기 시작한다.그리고 해는 언제나 그러듯 바닥으로 곤두박칠 친다.순간 밤이 오고 만다… PM 03:48
적절한 시간에 일어나 느긎하게 떠오르는 햇살에 적지 않은 타격을 받고 딱히 할일이 없지만 일어나야 하는 의무 앞에서 눈을 뜬다. 기다렸다는듯이 눈으로 가득 쏱아지는 햇빛과 오밤중에 모아놓은 한숨이 하품을 통해 쏱아져 나오면… 그래~ 하루가 시작되는것이다. 그래… PM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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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드라 ㅈㅅㅈ ㅅ PM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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