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065 \엡케알\ 님화랑 친구여뜸
모당의 유혹 아하 !! ㅋㅋ
단풍잎차 파는데 아시는분 ?! 정보좀
송지효 애인 권상우 닮은듯
아 진보신당!! ㅋㅋㅋ 아제로스까지 꺼내다니... 이해가 쏙쏙 ;; ㅋ
수상한 거북이 me2mobile me2photo
SLAVOJ ZIZEK AT OWS PART1
컴퓨터가 완전히 고장났다 ㅋㅋ me2mobile
내가 쉰소리를 올리면 가뜩이나 없는 덧글이 0에 수렴한다 그래서 마음 놓고 헛소리를 늘어놓는다. 어차피 아무도 안 읽으니까
지금 밀린 공부들 : 어게인 쇼크 ,수학비타민 ,라캉,위키스,디아블로 소설,경제소설 선물받은것,러시안 타로, 바이올린, 피아노,뎃셍 연습 그러나 안하고 있군 ㄲ
또한 나는 '브루조아' 프롤레타리아' 로 분류하는것은 꺼려한다. 욕망의 구현이 개인적 , 집단적으로 나타난다는것은 그 집단의 아이덴디티가 아닌 집단이라는 개념 자체에 있으니까 .
또한 대항수단이 있다는 말은 자본의 압력하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겐 마치 종교와 무지, 정보의 고립, 권력의 압력이 지대했던 중세 시절의 사람들이 그 압력을 인식 못하는 상황과 엇비슷하다고 보는 입장이다.
현대 민주주의의 배경이 브루조아의 욕망 실현에 기인했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나로선 작금의 민주주의는 브루조아만을 대변한다고 느껴진다.
종교상의 이유로 '못' 하는것과 종요를 고른 이유가 그 '안' 하기 때문인 경우가 양립 되었을때 우리는 임의로 '안' 을 배제한다. 그리고 '안' 이라 부른다. 무슨 이유든 의지와 반하는 행위는 '못' 그렇지 않은 행위는 '안' 이나 양립디 될수 있다. if 중첩의 순서
기본적으로 '안' 한다는 것에는 이유가 없다. '못' 한다는것에는 의지가 존재한다. 분명 그 행위를 하고 싶다는 전재하에 존재하는 개념일태니 , 불행이도 이 두 개념은 양립할수 있고 , 배열 순서에 따라 매우 다양한 결과를 나타낸다. 아것이 '안'마시는 이유를 설명한다 허나 이 이론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설명을 할 수 없다.
진짜 딸기 초콜렛 고맙다능 ㅡ3ㅡ ㅋ 선물받음 me2mobile me2photo
오늘의 일화 : 문이 잠겨서 들어갈수가 없어요 , 열어주세요 : 그럼 안에 들어가서 여시면 되겠네요 구우냐?
집에 캬라규민 왔다 ㅋ 여유롭다면 나가도 살까하지만 무릴듯 me2mobile
새에누우리 ㅋㅋㅋㅋ
오늘의 날씨 : 무려 입김때문에 성애가 안경에 끼었다 ;; 헐 ;;;
오늘의 감동 오타 cummunity 아앍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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