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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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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단풍잎차 파는데 아시는분 ?! AM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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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me2photo
수상한 거북이 AM 11:55
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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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컴퓨터가 완전히 고장났다 PM 03:01
내가 쉰소리를 올리면 가뜩이나 없는 덧글이 0에 수렴한다 PM 02:01
지금 밀린 공부들 : 어게인 쇼크 ,수학비타민 ,라캉,위키스,디아블로 소설,경제소설 선물받은것,러시안 타로, 바이올린, 피아노,뎃셍 연습 PM 01:56
또한 나는 '브루조아' 프롤레타리아' 로 분류하는것은 꺼려한다. 욕망의 구현이 개인적 , 집단적으로 나타난다는것은 그 집단의 아이덴디티가 아닌 집단이라는 개념 자체에 있으니까 . PM 01:34
또한 대항수단이 있다는 말은 자본의 압력하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겐 마치 종교와 무지, 정보의 고립, 권력의 압력이 지대했던 중세 시절의 사람들이 그 압력을 인식 못하는 상황과 엇비슷하다고 보는 입장이다. PM 01:34
현대 민주주의의 배경이 브루조아의 욕망 실현에 기인했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나로선 작금의 민주주의는 브루조아만을 대변한다고 느껴진다. PM 01:34
종교상의 이유로 '못' 하는것과 종요를 고른 이유가 그 '안' 하기 때문인 경우가 양립 되었을때 우리는 임의로 '안' 을 배제한다. 그리고 '안' 이라 부른다. 무슨 이유든 의지와 반하는 행위는 '못' 그렇지 않은 행위는 '안' 이나 양립디 될수 있다. PM 12:36
기본적으로 '안' 한다는 것에는 이유가 없다. '못' 한다는것에는 의지가 존재한다. 분명 그 행위를 하고 싶다는 전재하에 존재하는 개념일태니 , 불행이도 이 두 개념은 양립할수 있고 , 배열 순서에 따라 매우 다양한 결과를 나타낸다. 아것이 '안'마시는 이유를 설명한다 PM 12:34
4
Feb 2012
me2photo
진짜 딸기 초콜렛 고맙다능 ㅡ3ㅡ ㅋ PM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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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오늘의 일화 : 문이 잠겨서 들어갈수가 없어요 , 열어주세요 : 그럼 안에 들어가서 여시면 되겠네요 PM 03:36
집에 캬라규민 왔다 ㅋ PM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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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오늘의 날씨 : 무려 입김때문에 성애가 안경에 끼었다 ;; AM 09:32
;;;
1
Feb 2012
오늘의 감동 오타 cummunity PM 03:37
오늘의 매인 퀘스트 : 절대 지적하지 말지어다. 언젠가 큰 코 다치면 알아서 고칠것이니 ~ AM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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