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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1
Sep 2010
떡맛있네. 근데 금방 배불러지는게 아쉽다. PM 05:12
18
Sep 2010
커피전문점찾는앱이 괜찮은게 없네 AM 08:11
15
Sep 2010
아이폰4 개통! PM 09:01
21
Feb 2010
분당 AK 플라자 지하 초밥도 맛있었다… AM 12:06
젤라또 바닐라 콘도 맛있었고… AM 12:06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의 Project Burger 맛있었음 AM 12:06
21
Oct 2009
이런 자리가 자주 있으면 좋겠다. 직원들의 대화를 옆에서 지켜보고 있다보면, 나 자신도 많은 반성이 느껴진다. 누군들 완벽한 사람이 있겠는가. 열심히 일하고 있음에도 주위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을 볼 때 많이 안타깝다. PM 11:53
직원들과 분당 서현역 근처에서 오붓하게 술잔을 기울이고, 집에 돌아오다. PM 11:52
2
Sep 2009
오늘아침 사내출근길을 걷다가 참기힘든 파란하늘에 눌러버린 셔터~ AM 01:46
대왕파닭이란 치킨집에서 새로운 치킨을 경험하다. 채로 썰린 파에 덮혀진 닭들과 함께 곁들인 사랑스런 직원들과의 한잔~ 아 저녀석들 잘 되어야 할텐데… AM 12:22
26
Aug 2009
수지 '한국순대' 집에서 직원 5명이서 모듬순대 2접시와 술국 2개와 소주 3병을 마시고, 근처 호프집에서 호가든 2병. 집근처에서 마시니 좋네. PM 11:05
지난주에 직원들이랑 잡은 번개가 오늘인데, 내일 전체 회식 잡혔따아~ 6시 30분 퇴근 버스타고 강남으로 고고씽~ PM 05:34
23
Aug 2009
music
핸드폰 벨소리를 뭘로 할까 하다가, 두번째달의 'The Boy from Wonderland'로 함. 700원. PM 11:48
아몰레드 핸드폰 개통한날, 술먹으면서 이전에 사용하던 핸드폰을 잊어버렸는데 그게 1차 음식점에 있었다!!! PM 11:43
아 클래지콰이 호란님과 친구 맺었다아~ PM 11:38
19
Aug 2009
새로 장만한 아몰레드 폰에 스킨 장착 PM 05:53
16
Jul 2009
퇴근길에 아파트 진입로에서 3천원어치 사온 순대를 먹으며 웹질~ 마시따. PM 11:13
13
Jul 2009
비오는 날 횟집 번개. 음식도 좋았고, 사람도 좋았고, 당구도 이겼고… 사랑스런 직원들… PM 11:05
12
Jul 2009
그녀는 도대체 어느 별에서 왔을까? PM 10:14
비오는 날 집근처. 아침에 자전거 타고 싶었는데… AM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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