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한글로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번영되어 있고 한자 원문에는 음이 달려 있지 않아 학이시습지..하고 폼 잡고 읽을 일 없다. 편하게 읽다 보니 읽히는 족족 대부분 너무 당연한 말들이라 이런 말들을 한 공자가 정말 위대한 사람일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
PM 01:23
'美댈러스 흑인 반한감정 격화, 폭력사태 우려' 전형적인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스캔들 타입의 사고방식. 불친절하고 거만한 주유소 사장에게 하필 쓰는 말이 “당신나라로 가라”라니. 자기네는 차별당하면 안 되고 소수민족 이민자들은 차별당해도 되나? 울컥하네 이거!
PM 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