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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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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29, 2008 다음날
29
Feb 2008
헤어지면 더 괜찮은 운명같은 사람이 나타날 것 같은 착각 vs 헤어지면 이만한 사람 못찾을 것 같은 착각. PM 08:55
2월 29일을 맞이하려면 4년이나 기다려야 하는군. 안녕~! 서른한살에 만나자!^^ PM 08:13
오늘 계속 맴도는 노래→ [예배합니다] 흐흠.. 나 사이비신자인데?? 퇴근길에도 계속 중얼중얼 불렀다.. PM 08:02
던킨도넛 15개들이 선물 받았뜸..^_^ 다 나눠주고 결국 누구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젤맛없는거 한개 먹네ㅋㅋ PM 07:07
월급이 들어와야 하는데 왜 아직까지 깜깜무소식? -_-; PM 02:23
나두 미투 적극적으로 하고 싶다. 친구 해주십쇼. 잇힝. ^^* PM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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