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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2
Nov 2011
나 K-pop 골드티켓 생겼는데. 이 나이먹고 가도될까 - PM 12:24
너무 오랜만에 왔어- PM 12:22
21
Sep 2011
새벽에 자다깨면 넘 무서움 ㅠㅠ 4시부터 7시까지 깨있다가 취침- AM 07:46
9
Jun 2011
두시간째 토하고 있는중 .. 이제 가라앉은것같은데 …속은 너덜너덜해 AM 02:13
4
Jun 2011
외롭다- 글쓰고 싶다, 한적한 곳에서 책읽고 싶다. PM 07:45
17
May 2011
아- 철부지 같은 생각… PM 04:48
14
May 2011
내 마음의 서늘한 빈 곳 하나하나 꽉 들어찬 따뜻함- PM 11:05
4
May 2011
movie
나 이거 너무 보고싶어- PM 09:53
심심하고 잡생각 많이 든다- 캬~ PM 09:45
29
Apr 2011
아! 나의 얄팍한 사랑- PM 12:23
20
Apr 2011
아침부터 장바구니에 이것저것 담아둡니다. AM 09:09
굳모닝!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착한 어른- AM 05:58
++
19
Apr 2011
억만년(?) 만에 프로필 사진 바꾸기- PM 07:29
목욕탕에서 쓰러졌어요~ 알몸으로 실려가긴 싫어서 벌떡 일어났음. (벌떡은아니고.. 쓰~윽…? ) PM 06:50
17
Apr 2011
히히 햄볶아- PM 10:53
><
12
Apr 2011
오늘 가위 4번이나 눌렸음.. 택배아저씨가 온걸알았지만 몸은 말을 안듣고..-_-;; PM 06:19
7
Apr 2011
눈꼽 때문에 눈이 안떠져.. ㄷㄷㄷㄷ @_@ 다 떼고 일어났더니 개구리왕눈이 AM 11:46
6
Apr 2011
간만에 호되게 아프다. T_T AM 09:40
24
Mar 2011
잘자요 굳낫. 상큼한 피부로 아침을 맞이하고싶어요- AM 01:05
....
23
Mar 2011
온천탕갔다왔어요~~ 근데 제가 젤 어렸다능… 젊은 사람들은 안씻나..? 일하나?ㅋ PM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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