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밤은 항상 뭔가 허전해.. 난 월요병은 없어도 금요병이 있나봐.
2008년 7월 4일, 금요일 오후 9시 43분 (Seoul) by 하늘민 금욜은 이렇게 밤늦게까지 사무실에 혼자 앉아있기 정말 싫어- 댓글 (6)그냥 막연할땐 확고했는데, 부딪쳐 보니깐 오히려 더 막막해진것같다.
2008년 7월 2일, 수요일 오후 4시 32분 (Seoul) by 하늘민 뚜껑열어보니 겁먹은거? 뭐, 이렇게 하나하나씩 풀어나가는 걸꺼야 댓글 (6)둘도 없던 친구,멋진 여자,꿈이 참 많던 사람,당당한 민
2008년 5월 19일, 월요일 오후 6시 4분 (Seoul) by 하늘민 나를 이렇게 추억하게 될거라는 사람도 있다-노력할께! 댓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