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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은 이걸 포스팅 해야지…라고 생각했던게 지금은 생각나질 않는다.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후 11시 5분 (Pusan) by 제크군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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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좋은 의도에서 시작한 일이, 나도 모르는 순간 잘못되어가고 있다.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전 12시 33분 (Pusan) by 제크군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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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실 갔더니 아무도 없는거였다. 내가 필 받아서 30분 일찍 온건가 순간 내 시계를 들여다봤다. 순간 3초 정도 뻥져있다가 과거로 시간여행을 한 결과. <교수님왈:횽 다음주 휴강하니까 낼 미리 보강와라.> 그렇다. 휴강이었던 것이다!!!!!!!!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후 3시 14분 (Pusan) by 제크군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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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언뜻 보기엔 좋은 사람 같지만, 사실은 착한사람이에요.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전 7시 35분 (Pusan) by 제크군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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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많이 잤더니…오늘은 기분이 너무 업됐다. ^^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4시 47분 (Pusan) by 제크군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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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성화봉송 영상을 봤는데 너무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다. 우리나라가 과연 주권국가인지. 여기가 중국땅인지 한국땅덩어린지 알수가 없다. 자국의 국력을 과시해도 모자른 시대에 고작 이 정도 시위대에 뭐하는 건가. 언제까지 국익 운운하며 도망만 치고 아첨만 할텐가.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전 1시 33분 (Pusan) by 제크군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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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감독 알바 힘들었지만 재미있었음.

2008년 4월 27일, 일요일 오후 6시 0분 (Pusan) by 제크군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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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기가 완전 먹고팠는데 자는 도중 형님께서 나가서 목살 사왔다. 타이밍 굿이로구나~ 고기먹고 힘내세.

2008년 4월 26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Pusan) by 제크군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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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X 를 좋아하고, 먹이를 주는 사람을 사랑할줄 알고, 책을 잃으면서 사색에 잠길줄도 알고, 생선보단 고기를 좋아하는…그리고 수영.달리기.축구를 하면서 모든 힘을 다 태워버리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

2008년 4월 26일, 토요일 오전 5시 23분 (Pusan) by 제크군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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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뛰어놀았는데 잠이 안와서 다시 앉아서 AJAX 놀이하기.

2008년 4월 26일, 토요일 오전 5시 17분 (Pusan) by 제크군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