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애들한테 올림픽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나보다. 집앞이 놀이터라 그런지 애들이 밤늦게까지 배드민턴 치면서 놀고있는데 “나 이제 금메달이야!” 라고 하면서 친다. 조금 시끄럽긴 하지만 여름과 배드민턴은 참 잘어울리는듯. 줄리아하트 배드민턴 생각나.
오후 9시 18분 (Gyeonggi) 줄리아하트-배드민턴,me2music,여름풍경 댓글 (0)여름밤 하면 자연스레 떠올려지는 노래인데 오늘 웬지 바람이 너무 좋아서- 갑자기 생각나 버렸다.
오후 8시 28분 (Gyeonggi) gontiti-share the moonlight,me2music,완전 낭만스러 댓글 (4)이 책이나 다시 한번 읽어볼까. 공감가는 이야기들이 많았고 나를 무척 부끄럽게 하기도 했으며 위로가 됬던 책이기도 했다.
오전 12시 25분 (Gyeonggi) me2book,너외롭구나,김형태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