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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Jun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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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방구가 좋다. 문방구의 불량식품들은 여전히 가격이 100원이고 재미난 물건들이 많다. 어느곳의 문방구를 가든 문방구 주인의 모습은 비슷하다. 가격도, 사람도 늘 그대로. 익숙한 풍경들.

오후 8시 51분 (Seoul) 댓글 (3)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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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며칠전에 이 책의 제목을 지하철 광고란에서 보고 한순간에 울컥해버렸어. 조만간 읽어 봐야겠다.

오후 7시 30분 (Seoul) 댓글 (2)
생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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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의 일들이 연속적으로 벌어지고 있다. 의외의 일들의 반응은 이렇다. 절망하거나 혹은 감동하거나. 지금은 후자라서 다행.

오전 2시 24분 (Seoul) 댓글 (3)
생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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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요구르트를 얼려서 끄내먹고 있다. 껍질은 이빨로 다 까버리고 숟갈로 긁어먹는다. 요구르트요구르트야구르트야구르트

오전 12시 23분 (Seoul) ??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