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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2
Jan 2010
사람없는 곳엔 스팸도 없으려나. PM 08:23
닉네임 불러가며 친신해도 댁은 스팸일 수 밖에 없다구. 노마드로 옮겨가든 말든.. 스팸 싫어 PM 08:20
music
그때 김트리오 엘피 미니어쳐로 1,2집 최근 다 발매되네요 우엇. 비트볼은 좋은일을 많이하시는듯. PM 08:18
music
One Life Stand _ 싱글만 나온 상태, 새앨범은 2월에 으흐흐흫.. AM 03:35
ㅇ_ㅇ … AM 02:45
가위 눌릴 때는 아이가 나타난다. 얼굴없는 아이. AM 02:06
movie
긴 세월동안의 짝사랑이 끝났어도 나는 오늘도 유리병에 담긴 우유를 덜컥거리며 매일 같은 시간, 마을 사람들에게 우유를 배달하고 책 한권을 읽어야겠다. 그리고 흐르던 - Paul Williams의 Rainy Days and Mondays AM 01:04
21
Jan 2010
오늘 무슨날인가 지하철이고 버스고 다 늦게온다. 춥다구!!! PM 11:24
중년으로보이는 아저씨둘이 무심하게 핸드폰으로 게임하면서 무거운얘기를나누는모습이 생경하다 PM 11:04
시청 가로수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전구들이 벌레들이 까놓은 알같이보여서 징그럽다 PM 07:22
글자들로 빽옥하게 적혀있는 '나는'의 포스팅들이 답답하다. 한줄이나 두줄 정도가 이뻐보이는데 먼 할말이 그리 많은지 구구절절 많이도 적었다. 짧게 적는 게 더 어려운일이다. AM 01:10
me2TV
'너의 비밀이나 상처, 눈물을 보여줘.그대신 관심을 줄께.우린 가까워졌다고 느낄꺼야' _자신의 이익과 관련된 활동시기에 맞물려 힘든얘기를 꺼내는 연예인의 눈물이가볍게 느껴지는 이유. 눈물고인 얼굴이 더욱 클로즈업될수록 찝찝함이 비례. 그것이 아무리 힘든이야기라할지라도. AM 12:46
20
Jan 2010
오랜만에 동물의숲을 켰더니 집안에 벌레 외에도 흰쥐까지 생겨버렸다. 마을에는 눈이 와있었고 가상이란 걸 알지만서도 귀여운 병태를 만나러 달려갔다. 09년에도 동물의숲 마을에서 카운트다운 하는 것을 못해봤다. 1년에 한번밖에 못해보는 건데..아쉽다 PM 09:53
그러고보니 내가, 엄마한테 가장 많이 보내는 문자의 내용은 간결하게 '걱정하지마' 무슨 말을 보내오던 엄마의 목소리와 문자는 걱정으로 해석했기 때문에 늘 걱정하지말라고 보냈다. PM 08:12
몇년전 꼭 챙겨먹으라며 엄마가 두고간 비타민 알약과 홍화씨환,총명환 같은걸 그동안 먹지 않았던 이유는 귀챃아서이기도 했지만 엄마의 나를향한 걱정과 근심을 복용하고 수긍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였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어제 한알먹었던 이유는 정말 내가 걱정되서였나. PM 08:03
book
'나는 당신에게 잘 보이고 싶은 사람. 그러나 내가 가장 잘 보이고 싶은 사람은 결국 나라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다.' -영원한 화자 중. PM 07:02
book
글과 함께, 이어브레스씨가 신경증적이고 무기력해보이는 얼굴로 서성이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있는 일러스트레이션을 볼때마다 웃음이 픽. AM 02:51
미친이 31명인데, 이 정도가 딱 좋은 것 같다. 친구로 가장한 스팸, 일촌늘리기식의 미친신청은 삭제하고 싶은데 왜 삭제기능은 없는거지. AM 02:13
music
Shugo Tokumaru - Parachute _ 라이브 볼 날이 있기를. AM 01:45
19
Jan 2010
영준이의 '한살파티'를 잘못보고 영준이의 '현실파티'로 읽었던 것. 박장대소. 현실파티 라는 거 없는 말이겠지만 현실파티가 불러일으키는 감정이나 생각이 웃기다. PM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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