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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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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Mar 2009
아 고단한 하루 PM 10:59
12
Mar 2009
스로우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소장님이라 불러주세요. PM 11:25
비오는 날은 신촌 블루스! PM 11:15
3
Aug 2008
요즘엔 다시 브릿팝에 꽂혔다. 오아시스, 스타세일러.. 근데 난 왜 콜드플레이가 싫을까나 AM 01:12
2
Jun 2008
오센의 아오이 유우를 보면서 정말 오랜만에 베시시 웃는다- 는 표현이 떠올랐다. 아 나 어떡해. 예비군 훈련가서 유우 생각만 날꺼 같어 T-T AM 05:55
1
Jun 2008
촛불시위 가보고 싶은데 너무 귀찮다. 사람들이 욕하겠지? 그치만 뭐 … 쳇.. 할 수 없잖아… PM 08:40
28
May 2008
20대 마지막으로 한번 더 놀고 싶다 AM 03:11
22
May 2008
어젯밤 꿈에는 이종범이 투수로 전업해서 140km 를 던졌다는 뉴스를 보았다. PM 12:28
18
May 2008
내일까지 써서 제출해야 하는 기획서가 있는데 도무지 쓰고 싶지가 않아서 10시 땡하면 써야지 하고 있는데 10시는 지나갔고 이제 11시만 믿고 기다려야하나 PM 10:04
14
May 2008
어느 중년 남자와 go there! 을 외치며 대학로를 뛰어다니는 꿈을 꿨다. AM 12:28
9
May 2008
크리에이티브한 투쟁의 역사 AM 11:15
8
May 2008
이전에 알았던 사람을 우연한 곳에서 다시 만나기란 생각보다 쉬운일이다. 어차피 우연히 만나지 않으면 영원히 보지 못할 사이이므로. PM 08:04
있잖어 하고 생각한다 PM 12:38
긍정적 생각. 억지로 잠에서 깼을때는 이따가 더 신나게 잘수 이 PM 12:37
7
May 2008
지금 사는 동네의 가게들은 상호가 굉장히 뻔뻔하다. 세계 제일 핫도그니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짜장면 집이라느니. PM 04:29
6
May 2008
문자가 오든 말든 이젠 아 몰라 몰라 AM 02:33
5
May 2008
내가 먹자 그런건 아니지만 이틀째 소고기를 먹고 있으려니 어쩐지 분노의 식단 같다. PM 07:44
2
May 2008
물론 챔스 결승은 맨유를 응원할 생각이다. 맨유는 정말 싫지만 첼시는 그보다 더 싫다. AM 03:21
모두가 맨유와 첼시를 얘기하고 있지만 나는 조용히 아스날을 응원하고 있다. 모두 두경기가 남아있고 승점차는 4점. 아직 가능성은 남아있따! AM 03:20
아버지 칠순이라 편지를 써야한다. 근데 이거 읽을건데, 어떻게 써야해. 구어체로 써야해? AM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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