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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의 목소리는 알렉스같이 달콤하거나 포근하진 않아도 정이 넘치고 애교와 장난섞인 그목소리다 난 참 좋다..약간은 어딘가 모르게 무뚝뚝한거 같지만 배려가 느껴지고 미소가 느껴지는..그사람의 목소리를 들으면 언제나 내 얼굴에 미소가 생기게 하는 그의 목소리~*^^*
오후 9시 17분
(Seoul)
나의 또다른 행복과 에너지가되는 소중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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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부슬부슬내리는 늦은오후~~따뜻한 재스민티와 알렉스의 포근한 노래가 넘 행복하네요~~^^ 기운이차니 감기 안걸리시게 조심하시고 행복한 저녁되시길 기도해요~*^^*
오후 5시 31분
(Seoul)
오늘밤도 달콤한 그대의 음성이 그리울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