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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4
Aug 2009
여름이 가고 있다.. PM 12:25
11
Aug 2009
오늘 또 다른 루씨님의 친추를 받아서 들어온거다.. 지용이 때문이 아니다. PM 12:56
지인들과 만든 네이버 카페 방명록의 사용 빈도는 매우 높은 편이다. 친구들은 머 하나 싶어 매일 들여다본다. 핸드폰으로도 편하게 보고, 방명록에 링크도 걸고, 사진도 올릴 수 있었음 생각해본다. 이거 미투잖아!? PM 12:55
미투가 잊혀지고 잊혀지고.. 그런데 잊지말라며 자꾸 떡밥을 던져준다… 투애니원과 지드래곤… 난 연아때문에 트위터도 가입했고… 그치만 또 안하고 있을 뿐이고… PM 12:52
9
Jul 2009
미투데이 하는 방법을 다 까먹었다……. 미투데이 은근 어렵다…ㅠㅠ PM 01:59
오..1년만!? AM 11:49
1
Sep 2008
비가 오는 날은 지각할 수 밖에 없는 걸까……… AM 09:30
22
Aug 2008
한줄 블로깅의 매력은 실시간이라는데 있다고 생각한다. 요금제에 가입해야겠다. 일단 핸드폰부터 바꾸고..;; PM 05:19
어라..미투데이 메인이 무슨 일 났나요..? 왜 에러가 뜨지…. PM 05:17
21
Aug 2008
평상심, 평상심… PM 02:22
서비스 페이지에서 미스 하나 발견하면 무슨 보물 발견한듯이 떠들고 다녀요… <-엄마야..ㅠㅠㅠㅠㅠㅠ AM 09:53
20
Aug 2008
“나도 담배를 피우던가 해야지.. 이건 무슨…” PM 02:35
저 비서로 취업한거 아니거든요….. PM 01:49
시간은 많은데 돈이 없어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없는 것과, 돈은 많은데 시간이 없어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없는 것… 어느 쪽이 더 행복할까? AM 09:23
흥, 나도 비싼 여자라구!!!!! AM 09:18
18
Aug 2008
어제 샤워하면서 살빼겠다고 다짐해놓고, 자꾸만 달콤한 무언가를 찾고 있는 나.. 과자, 초콜릿, 케익류가 먹고 싶다.. 이건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은 심리??? PM 04:02
공감하는 글.. 그렇지만 바뀌지 않는 사람들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우리들의 몫이라는 생각이 든다.. AM 11:14
16
Aug 2008
아..푹 쉬었는데도 하루가 남았어! 기쁘다..!!! PM 03:44
11
Aug 2008
아 머리가 마비되는것 같아;;; PM 03:56
월요일이면 주말에 못 남긴 마이미투가 아쉽다. 미투요금제를 사용하면 괜찮을 듯 하지만…. …으으음; PM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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