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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7
May 2010
보고싶지만 내 곁에 없는 친구들. PM 07:24
15
Mar 2010
[미투백만] 많이 컸다 미투! 축하축하 PM 01:03
12
Mar 2010
“우리가 십년 이십년 한 생애를 늘 평탄한 길만 간다고 생각해보라. 그 생이 얼마나 지루하겠는가. 그것은 사는 것이라고 할 수 없다. 오르막길을 통해 우리는 거듭 태어날수 있다. 어려움을 겪지 않고는 거듭 태어날수 없다." 법정 PM 06:05
2
Dec 2009
Hope, in a hopeless world PM 07:09
18
Nov 2009
웹을 떠다니며 원하는 정보만 잡아잡수다가 문득, 버려져 있는 내 웹 공간들이 생각난다. 뭐 좀 잘해보겠다는 다짐 없이 당분간은 이렇게 흐르는 거지 뭘. PM 06:41
30
Oct 2009
예전엔 기분 전환과 호기심 충족에 돈을 썼다. 지금은 안락과 편의를 위해 돈을 쓴다. PM 05:53
27
Oct 2009
no more shopping shopping. I'm so so so tired. PM 04:04
12
Oct 2009
me2virus
truejangjin 오빠 나 감염돼도 돼? PM 01:10
28
Sep 2009
전직원 아이폰 지급 소식 한 방에, 직원 생각해주고 비전도 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는 것만 같은 포만감을 느껴버리다니. 얄팍하지만 어쩌겠어. PM 03:08
18
Sep 2009
어제 미투에 합류한 장진 감독에게 떨리는 맘으로 친구 신청하다. PM 04:53
7
Sep 2009
튀어나가고 싶다. 탱탱볼처럼 통통통 일정하게 튀다가 괘도에서 이탈! PM 05:16
18
Aug 2009
금융위기로 인한 파산 실업 경제파탄, 4대강사업에 따른 생태계 파괴, 연이은 인권탄압 사건 시국선언 민주주의 후퇴, 미디어악법 날치기 통과, 김수환 노무현 김대중 서다…세상이 얼마나 더 나빠지려나 PM 10:01
몰아치는 일일일에 허우적거리다 퇴근하는 길, 두려움과 슬픔이 밀려온다. 세상을 떠받이고있던 커다란 나무가 쓰러진 것 같은 느낌. 몇 달새 나라의 큰 어른들이 이 나라를 떠났다 PM 09:45
14
Aug 2009
출근버스가 사람을 치다. 팅겨져나간 중년여자는 코피를 뿜고 쓰러져있었다. 놀란 아이들은 으앙 울었고 어른들은 버스를 내려야하는지 망설였다. 심장이 콩닥콩닥했다. 머리가 빙글빙글했다. AM 10:05
11
Aug 2009
사내 메일서버 장애로 아웃룩에서 지난 메일들을 4시간째 불러오고 있다. 윈도우즈 트레이에 역시간 순으로 띄워지는 옛날 메일 제목들. 그런 프로젝트가 있었고 당시 동료들은 이런 얘기들을 했었지. 문득 이 직장에서의 지난 몇 년간이 애틋해졌다. PM 07:01
3
Aug 2009
벽은 뚫고 나가면 그만이지만 갈림길에는 난 정말 약해 PM 05:52
30
Jul 2009
25
Jul 2009
지금은 부드러운 현재. 밤의 신선함. 내 삶의 따뜻함. PM 10:56
22
Jul 2009
보지않고 믿는자가 진복자라 했던가. '미지'에 대한 두려움은 스스로가 키우는 것이니 나는 그냥 좀 편해지기로 하였다. AM 10:55
21
Jul 2009
큰 맘 먹고 거금을 투자한 제습기의 치명적인 단점은 실내온도가 후끈 올라간다는 것 -_ㅠ AM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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