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1, 2008 다음날
1
Aug 2008
집에서 발목 다쳐서 깡총깡총 뛰어다니거나 절뚝절뚝 걸어다니는 날 보며 오빠가 한 말. “그러니깐 꼭 조제 같아.” PM 10:33
오늘 너무 기분 좋았던 날! 랩장님이 주신 넘 귀여운 선물 & 기다렸던 또 다른 선물 ^^, 그리고 한달 앞당겨 준비해주신 생일파티~♡ PM 10:25
아픈 다리로 쩔뚝쩔뚝 잘도 돌아다녔다. 발목 부상 당하고 나니 내가 얼마나 역마기가 강한 사람이니 새삼 느끼고 산다. PM 10:23

Follow RSS 케이트 is sharing 1,186 stories with 94 people since February 13,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