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
우리나라가 아직 후진국이라고 느껴질때. 지나가다 꽝하고 부딪히고 나서도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하는 사람들. 미안하다라는 말 한마디가 그렇게 어렵냐. 오후 7시 36분
케이트님은 2008년 2월 13일부터 96명과 80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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