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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별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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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11
햇빛도 안나는데 열기가 뭉친 듯한 느낌. 여름은 여름.
AM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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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May
2011
업데이트된 미투앱 맘에 안들어. 모아보기 외에는 '설정하기'도 전혀 못보고. 모든 관리는 웹으로 로긴해서 관리하라는 의돈감? 여튼 너무 불편.
PM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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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ay
2011
18일간의 베이징 체류를 드뎌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날이에요. 꺄오!
PM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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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Apr
2011
울나라는 천둥번개에 비온다는데 여기(베이징)은 황사+스모그 2단 콤보. 이번 출장 중 유일하게 쉬는 날이라 좀 돌아다녀 볼랬더니…:( 일하는 날의 날씨는 진짜 환상적이었는데 ㅜㅜ
AM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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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베이징 수퍼에서 팔리는 중국 컵라면은 중국돈으로 2.4 ~ 4원인데 농심에서 나옹 신라면이랑 김치라면은 7.8원으로 거의 두 배 @.@
AM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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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도 온통 아이폰. 호텔에서 아침 먹고 있으면 여기저기서 띵띵~ 아침엔 '경고음'을 한참 울리게 하는 사람도 있고 - 알람 해놓고 못 일어나는 사람 ㅎㅎ 안드로이드는 HTC를 주로 쓰는 듯.
AM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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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충격적이고 무서운 반전은 가까이 있는 사람이 적이라는 거 아닐까.
AM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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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Apr
2011
사고 방식과 표현법이 전혀 다른 나라에서 '문자 그대로' 번역해 달라고 고집부리면… 결과물 역시 길을 잃는듯.
PM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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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Apr
2011
듕귁에 와있어요~ 아침에 너무 심하게 체해서 못올줄 알았는데 컨디션이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습니다.
PM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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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6
Mar
2011
응? 이제 며칠 지난 글은 안보이는겨? '친구들은'에서 며칠치도 안본 것 같은데 '더 이상 글이 없습니다'라니. 그렇지 않아도 계속 '더보기' 클릭하는 거 진짜 싫은데. 차라리 시스템 오류이기를…
PM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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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출장 이후 1.9일의 철야도 한번 거치고… 주말에도 일해야 하는데 팍 놀아버렸음. 지금부터라도 다시 달려야지. 언니, 달료~~~
PM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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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Feb
2011
후아, 토욜이면 집에 가는구나! :D 일이 거의 다 끝나서 이제 한숨 돌려요. (짧지만 해외출장 중 ㅎㅎ) 눈좀 붙여야겠어요.
AM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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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Feb
2011
미투는 오래된 친구들이 있는 소중한 곳. 이젠 하루에 한 번이라도 오자.
PM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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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4
Jan
2011
미투데이를 근 20일이나 안들어오다니;; 아뭏든 시간은 정말 빨리 흘러가는군요. 낼 아니 오늘 아침 출근길이 걱정인데 일찍 나가려구요. 많이 춥다니 뜨듯하게 입고 나가세요~
AM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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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Jan
2011
아이패드도 사고 싶고, 비싸지만 소음이 완벽하게 차단된다는 블루투스 헤드폰도 사고 싶다. 모아둔 돈은 이런저런 일로 다 써버렸는데 어쩌나…
PM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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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찾아온 토끼해. 저의 해이기도 합니다^^v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M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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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ec
2010
26일 아침에 Animal Planet에서 해주던 Cats 101. 눈을 뗄 수 없었다. 내게 고양이는 그런 존재.
PM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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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산 등산화, 오늘 제대로 신게 될 줄이야. 미끄러지지 않아서 좋다.
PM 06:05
생존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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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ec
2010
날씨 정말 춥다. 낮에 해떠있을 땐 그래도 따뜻했는데, 5시가 되는 순간부터 기온 급강하. 웃풍 센 단독주택인 우리집에선 거실만 가도 시베리아가 느껴진다;; 방에서 한발짝도 나가지 말아야지.
PM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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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ec
2010
아파서 누워있는데 망또가 자꾸 부른다. 그거 무시하고 누워있다가 마루로 나가보니 얘는 삐져서 공부방 의자 위에. 그거 꼬셔내느라 좋아하는 건어물포 줬는데, 다 먹고 나더니 뒤도 안돌아보고 다시 그 의자로. 나쁜 기집애.
PM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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